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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禪涅槃(선열반) (zenilvana)

종교는 자유(自由)케 하지 않는다
11/25/2015 08:11 댓글(0)   |  추천(3)


내 서울동창이 불란서 남쪽 항구인 Marseille 바닷가 모래사장에서의 사진들을 보내주었다. J-불로그에서는 사진이 올라붙지를 않는 고로, 그 실상을 보여줄 수가 없음을 아쉽게 여긴다. 

무슨 얘기냐? 불란서 여자들은 삼각빤스에 젓가슴을 드러내놓고 일광욕을 하는데 모스렘 여인들은 얼굴만 내놓은 검정 두루마기, hijab 란 것을 뒤집어 쓰고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이 광경을 감상하면서무었을 생각했겠는가?

불교나 유교도 종교에 들어간다고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요즘은 인생철학이라 하더만, 기독교와 그 서자인 이스람을 겨냥해서 종교라고 불렀음을 참고하시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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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들을 보면서 뭐를 연상하시는고?
"한번 굳어진 호박은 쉽게 뽀개지지 않는다."

불란서가 오래 전에 모로코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심지어 사하라 사막을 넘어서 까지...

'카사불랑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겠지, 아마
Humphrey Bogart 와 Ingrid Bergman가 열연했던 '로케'

북아프리카 아랍사람들이 그 후에 불란서로 대거 이주했다.
실상 그들은 게르만 민족, 로만 및 스페인, 아랍의 자손들
그들의 후예들이 이번 '빠리'의 대학살을 감행했다.

그 주된 원인은 마호멭의 이스람이란 종교때문이다.
이들이 전래의 자기들 전통과 습관들을 버리지 않고
옛 사고방식을 새 땅, 새나라에서 고집하고 살기 때문.

Assimilation이란 영문(英文)은 한데 어울려 자신을 변신 
새로 융합하여 '새 술을 새부대에 담고자' 하는 노력이다.

그 환경에서 자신을 꺽고 새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 하거늘
자기에게 편했던 옛 관습에 매달려 살고자 하는 게으름...

이 나태가 곧 욕심이고, 이 욕심이 사람을 죽이는 죄를 낳고
그 죄가 사망을 낳는다. 사회나 국가에 비단 국한되지 않는다.

홀애비가 되고도 다시 결혼하기를 거부하거나 게을리 하면
둘이 살때는 몰랐던 갖가지 어려움을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수고, 긴장, 외로움, 디플레, 면역약화, 등등이 건강을 해친다.

자네들이 잘 아는 우리 뉴저지 동창도 이처럼 고집을 하다가 
15-6년 동안에 온갓 고질병, 그의 경우에는 피부병을 앓다가
금년 6월에 죽었다. 사람은 순리에 맞겨서 살아야 하거늘...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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