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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禪涅槃(선열반) (zenilvana)

銃先결과-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04/15/2020 07:04 댓글(1)   |  추천(17)

한국시간은 15일 밤 11시...총선의 끝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맘 심히 조급하다. 몇몇 YouTube방영에서는 자유우파를 지지했던 기대가 시시하게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투표소의 출구에서 알아본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다고... Calif.시간으로 오늘 저녁 나절이면 대체로 진짜의 윤곽이 들어날 모양이다.


'펜앤마이크'나 '황장수TV' 그리고 조갑제TV에서 예측하기로는 대략 미래통합이 주축이 되는 야당이 대략

120석 내외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는 모양이고, 이로써 2/3의 의석수는 확실하니 "헌법개정"으로 공산화 전향의 미친짓은 일단 봉쇠할 수 있다는 안도감을 내쉬는 모양인데...


이구동성으로 우파의 참패랄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자유진영의 지리멸렬에는 대체로 승복하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그 책임으로는 미래인지, 과거인지를 지향하는 통합치들의 우두머리인 황교안의 아기장거림과 정치적 이슈의 不在(부재)를 들먹이고 있고 마는... 빨갱이 문재인이나 5십보 100보. 어찌 이리도 문제의식이 없는 인간들만이 나라를 이끌겠다는 말이냐?


나 역시 몇달 전부터 황교안이란 무능한 인간을 들먹였지만, 개천의 무꾸라지 정도의 인물인 것을 결국에 가설라무네 증명하고 말았다. 중간 개표현황에서 이미 이낙연이란 또 다른 능구렝이 기회주의자에게 밀리고 있으니 事弼歸正(사필귀정)이라 말해야 할지, 한국의 정치성의 빈곤이라 해야 할지, 국가가 나갈 길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반투표자들의 정치감각을 탓해야 할지, 참으로 한심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조갑제TV가 망할 짓만 골라서 한 빙신 황교안의 12가지 실수를 말하고 있다. 온실에서 자란 일류학벌이 이런 쫌팽이를 만들었다는 것은 한국 고등교육의 현주소를 말해준다. 한국의 정치판에는 흙더미와 똥물에 딩굴은 인물이 나서야 한다.





禪涅槃

4/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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