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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禪涅槃(선열반) (zenilvana)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이 왔다
04/11/2020 13:04 댓글(0)   |  추천(27)

문빨갱이가 한국민들에게 내어뱉은 말이다. 그 者가 보여주겠다고 한 것이 '우한 페렴'일 줄이야! 전 세계가 이 疫疾(역질)로 인하여 사람들은 서로를 기피하고 있고, 세계경제는 이미 자유시장경제체제에서 보호무역체제로 줄달음쳐 왔음을 우리가 본다.


拙富(졸부)가 갑자기 떼돈을 벌면 그동안 해보지 못한 사치와 교만을 부리다가 마침내 이웃에게 왕따를 당하기 마련인 것처럼, 중국의 시진핑이 一帶一路(일대일로)라는 세계정복의 野慾(야욕)을 부리다가 세계가 中共을 견제하고 나섰으나, 한번 부자는 영원하리라 믿는 그들에게 천벌을 내리기 시작했다.


도대체 누구의 덕택으로 지지리 가난했던 그들이 자유무역에 편승했던 가를 망각하고 축적된 외화로 주변의 국가들의 영토를 침략하지를 않나, 세계 최강의 미국과 패권경쟁에 눈이 멀어서 그들이 나타나는 곳마다 분쟁을 이르켜왔다. No more, my friend.


자유무역이 보장하는 富國共生(부국공생)의 길을 역이용하여 자본주의 자유무역을 무시하고 서방세계의 기술과 자본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비양심적인 도적질과 철면피의 무단복제로써 싼 노동력이 만들어 낸 싸구려를 세계시장에 뿌리면서 3 trillion의 외화를 쌓아 올렸던 것이다. 이런 중국의 수출정책에 곁달려서 한국이 중간재와 기술인력을 공급함으로써 한국마저 다시금 활기를 띄우게 되었다. 재주는 떼놈이 부리고 재미는 韓國(항꿔)가 봤다는 이야기가 된다.


트럼프가 이런 미찌는 장사를 보다 못해 "미국 우선주의"를 내어 걸고 '중국 골탕먹이기'에 나선지 3년여에 이제 중국은 3 trillion에서 1 trillion으로 외환이 줄어들었던 바, 엎친데 덮친 격으로 COVID-19의 창궐로 세계인들이 이 疫病(역병)의 피해를 보상해 달라고 고소장이 날아들고 있다. 


그로 인한 손해가 천문학적인 고로 그 아우성이 결과적으로 중국의 책임으로 낙착될 량이면 그 알량한 1 trillion의 富가 빚치다꺼리로 다 소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미국의 여론은 그 쪽으로 나가고 있고, 트럼프나 국회에서 못 이기는 척 가담하지 않을까 한다. 다시 말해서 중국공산당은 더 이상 5대양 6대주에서 우쭐댈 수가 없게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세계가 이처럼 변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의 文빨갱이는 북한의 김정은과 中共의 시진핑에게 아부해가며 "여러분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미친 헛소리를 해왔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 넘을 대통령이라고 우럴어 섬기는 종북이 주사파( 중불방의 잘난 필자들 포함)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냐? 중국이 망쪼로 들어가면 한국의 장래도 암울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한강의 기적"이 가능했던 것은 미국이 세계가 globalization하면 모두가 잘 산다는 기치를 내어걸었던 이유는 세계1-2차대전이 金本位制道(금본위제도)에 묶여있어서 산업혁명으로 물자가 기하급수로 증가하는 데에도 그 상품교역이 제한을 받게 되었던 데에서 발발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金을 많이 가진 나라가 富國强兵(부국강병)할 수 있다 보니, 남 나라의 상품은 고관세로 막고 자국의 수출품은 싸게 파는 무역전쟁에 돌입하게 되었던 것이다. 


2차대전 후에 독일, 일본 그리고 한국이 이런 재미로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가 있었다. 일본이 환률조작으로 까불다 Ronald Reagan이 서둘러 이룩한 뉴욕 Plaza Accord란 협정의 철퇴를 맞고 "잃어버린 30년"의 경제불황을 견디어 내야 했다. (文의 공산주의 흠모로 한국도 '한번도 경험하지 못할 국면"에 처할 수가 다분히 있다. 그 역사적 교훈이 지금에도 반복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재삼 상기시킨다.)


관세전쟁이 무력충돌로 이어졌고, 결국 미국의 경제력을 당해내지 못해서 독일 및 일본이 패망했지 않았던가? 그 원인이 세계의 생산물량을 교환하는 수단인 국제통화의 부족에 있었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닫고 국제통화로써 美貨( dollar)를 기축통화로 Bretton Wood에서 협약하게 되었고, 그 결정으로  IMF(국제통화기금)가 그 관리기관으로 설립되었던 것.  


중국이 감히 유안貨로 기축통화를 해보려 시도했으나 실패했던 이유는 中共이 제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드렸다고 하더라도, 중국손오공이 미국부처님의 손바닥 안에서 놀았다는 환각에서 드디어 깨아나게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즉, 자유세계에서 거래되는 물량의 국제신용을 한 마리의 원숭이 실력으로는 보장할 수가 없었다는 현실을 망각했던 것이다. 이들이 그나마 그 정도의 경제적 성공을 거두었던 근거는 공산당들 전가의 보물인 사기와 살인에 그 경제활동을 기초했던 결과다. (文빨갱이들이 자행한 그동안의 거짓행각을 아직 잊지는 않으셨겠지?)


한국의 주체사상파들처럼 거짓과 음모와 협잡으로 뭔가를 해보려는 공산당들에게는 자유우방국가들이 매우  어수룩해 보였겠지? 드디어 임마들이 세계무대에서 완전히 무시당하고 고립되는 세상이 오고 말았다. 이런 세계적 추이를 모르는 文識漢(문식한)이 쫒겨날 그 날이 그리 멀지가 않아보인다.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실제로 그리 돼야 하겠지만...) 


이 者를 속히 제거하지 않으면 한국의 장래도 함께 패망의 길을 걸을 것이다.  The sooner, the better. 文멍청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公約(공약)한 그 어느 것도 실천된 것이 하나도 없으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결국  COVID-19란 전염병이 될 줄이야...그의 先見之明(선견지명)이 이처럼 맞아 떨어졌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세상에는 별 미친놈도 다 있다고 하지만, 나쁜 일에서 쪽집게 처럼 잘 맞추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 말인가?


禪涅槃

4/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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