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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禪涅槃(선열반) (zenilvana)

회개하라고 울부짖는 똥개 목사들
04/05/2020 09:04 댓글(5)   |  추천(22)

뉴욕시여 회개하라! 어떤 미친놈이 회개가 뭔지도 모르면서 뉴욕에서 울부짖었던 모양이다. 그 장면을 어디서 중불방에 옮겨놓은 "사랑하며 살기"란 분이 계신다. 놀라운 것은 아무 내용도 없는 영상만을 올려놓았는데, 독자의 숫자가 오늘 아침 9시 반 현재에 176명에 이르고 추천이 2명으로 기록되어 있다.


보아 하니, you Tube에 계재된 동영상이다. 읽어보나 마나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욕시민들이 '罪를 지었기 때문에 COVID-19으로 죽어가고 있으니 예수를 믿으라'는 내용이 분명하다. "사랑하며 살기"란 필자가 누구며 뭣 하시는 분인지 알지 못한다. 추측컨데 예수를 믿으면서 罪 사함을 받음으로써 구원을 받기 원하시는 信者(신자)가 분명하다. 


그렇다면, 기독교 신학의 골짜에 해당하는 "회개가 뭔지, 그로써 罪사함을 받는 구원이 뭔지, 그리고 사랑이 뭔지를" 제대로 알고 하는 작단인지 알고 싶다. 길모퉁이에 서서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여 구원을 받으라"고 외치는 정도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 기본개념을 본인 자신이 충분히 이해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있다는 어떤 증표도 보여주지 않고 무조건 "회개하라"고 한다면 그것이 예수를 믿지 않거나, 거부하는 사람에게 통할 것 같오? 그런 짓을 믿어준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미친놈과 뭐가 다른가?


믿는다는 것...文미친넘도 믿는 그루테기가 있어서 멀쩡한 대한민국을 북한의 독재와 인민을 노예로 만드는 그들의 공산주의를 흠모한다. 여기 사랑 좋아하는 분께서도 도대체 예수의 가르침의 골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를 몸소 실천하는 증표가 고작 You Tube에 올라온 동영상을 펌하는 것이 전부입니까?


그렇게 해서 어떤 미치녀석이 New York 시내의 길모퉁이에서 New York City, Repent를 외친 것이나 Seattle의 노변에서 혼자 말하며 희죽거리는 것과 뭐가 다른가? 이런 짓거리를 구분하는 뭔가의 잣대를 당신은 뭐라고 보십니까? 그리고 그런 발표를 읽어주고 추천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왜 그러는지 알고나 하는 겁니까?


남을 깨우치고 가르치려면 본인 자신이 Repent, 즉 회개하시라. 그 罪의 근원이 무었인지, 그리고 어떻게 저질러 졌는지, 그리고 그 代價(대가) 다시 말해서 응답을 받는지를 자신의 경험으로 얻어진 진실을 말해보시구레.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체하며 남을 인도하는 그 자체가 罪를 짓는 짓이외다. 


그리함으로써 우한의 폐렴같은 죄값을 치루게 되는 겁니다요. 남에게서 들은 것만으로는 깨우치지 못합니다. 그 배운 것을 실천해 봄으로써 진정한 悔改(회개)를 열망하게 되고 그 원래의 罪가 무었인지 알게 되지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孔子의 말씀을 留念(유념)하시길...


禪涅槃

4/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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