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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창제의 날과 文멀때의 공산주의
10/09/2019 10:10 댓글(0)   |  추천(15)

오늘이 10월 9일 한글날이다. 세종대왕이 1446년에 "백성을 어여삐 여겨 한글을 만든 것"과 Karl Marx가 1887년에 Das Kapital이란 경제이론을 세상에 발표한 것에는 한가지 공통되는 것이 있다. 하나는 조선인이 중국의 정신문화에서 해방되는 길을 마련했고, Marx-Lenin주의란 공산이념이 자본주의의 착취에서 공장노동자를 구제하는 이론을 제시했다. 


소위 彦文(언문)으로 멸시받은 450년 후에 1890년 전후의 조선근대화의 첫 변혁을 시도한 갑오경장으로 한국백성들에게 자기 나라의 글자로 정착했으며, 유럽의 자본주의에 의한 산업화가 불러온 Communist International (Comintern), 즉 국제공산주의 혁명이 한반도까지 번져나갔다. 左派(좌파)라 불리우는 文정치집단이 지금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공평과 공정, 그리고 정의를 부르짓은 구세대의 구호는 실상 '백성을 어여삐 여긴' 뜻에서 시작되었으나, 한글은 그 본연의 의도가 잘 실천되었으나, 김일성주의랄까 그의 공산사상은 변질되어 북한백성을 보이지 않는 철창에 가두고 노예로 착취하는 독재집단으로 타락하고 말았다. 실상 대한민국이 건국되던 당시에도 공산사상에 물든 젊은이들이 자유민주국가를 전복하려 했었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음을 본다.


어째서 구세계에 물든 지식인들이 한글의 창제를 반대했고, 지금의 주사파가 공산치하로 한국백성을 몰아가려고 하는가?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다시 말해서 시대는 변하는 데, 이들의 생각은 변하기를 거부하는... 자신만을 위하여 남어지 사람들을 저당 잡는다 할까, 아니면 사랑하지 못하는 함량미달의 편협한 몰지각 者들이란 사실로 귀결된다......아래의 동영상을.


참고:  The Communist International (Comintern), known also as the Third International (1919-1943), was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that advocated world communism. The Comintern resolved at its Second Congress to "struggle by all available means, including armed force, for the overthrow of the international bourgeoisie and the creation of an international Soviet republic as a transition stage to the complete abolition of the state"


https://www.youtube.com/watch?v=CgGGi_ATrX8



禪涅槃

1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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