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zenilvana
  • 禪涅槃(선열반) (zenilvana)

훈장 거절되자 북한 원조란 사기극
04/23/2019 07:04 댓글(0)   |  추천(21)

이 사람이 완전 돌았잖아? 그렇지 않으면 완전 빨갱인가? 무식해도 이처럼 무식한가? 그것도 아니면.....

훈장을 거절당하자 너무나 챙피해서 평소에 노래하던, "북한을 경제적으로 먼저 도와주고, 그러고 나서

후에 한반도(?)를 비핵화 하자"는 말을 Kazakhstan 정상회담(?)의 의제로 삼았다 한다. 그 사람이 북한의 김정은과 무슨 이해관계가 있다는 말이냐? 물론 문재통 혼자서 횡설수설 했겠지만. 김정은의 대변인답게...


이게 얼마나 멍청한 이바구인지 아래의 동영상, 신인균 국방TV를 시청하시고, 위의 질문에 어떤 감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머저리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니...국민을 기만해도 이 정도면 사기꾼 중의 왕초가 아닌가? 


거기까지 가서 빈손으로 돌아오자니, 훈장을 거절당한 이야기는 국민 앞에 말도 꺼내지 못할 처지다 보니, 제 위신을 구제하기 위하여 '아닌 밤 중에 남의 봉창을 뚜두린다'고 할지, '제 다리 가려운데 남의 다리를 굵는다'고 할지....그래서 또 다른 거짓행각을 벌렸다. 거짓이 거짓을 새끼치는... 좋은 예가 되겠군. 야당의 구쾌의원 넘들은 뭣들 하고 있는 거야? 탄핵..., 그 흔한 탄핵이라는 거 한번 흉내 내봐야 할게 아니냐? 진짜가 될지, 가짜가 될지, 하여간에 무시기 척을 해야 되지 않건냐? 이 등신들아!


https://youtu.be/LqedeL8rcYk


이거 한번 보시구레. 자기는 원전 공사를 중단하고서는 Kazakhstan의 실권자에게는 "환경적 고려"로 원전을 짓는 것을 고려해 달라. 우리는 '아랍 에미르'에 원자력 공사를 해준 경험이 있다. Kazakhstan은 화력을 하고자 한다는데...이 사람이 지금 제 정신으로 이러는가? "갈 때까지 간 외교천재"라고 조롱당하는 멍청이 천재...


https://youtu.be/NmQxXGiqNF0

禪涅槃

4/23/2019

이런 일 저런 생각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