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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g lim(涉 川) (ykad1990)

아직도 못다한 사랑 .땡벌
01/27/2017 07:01 댓글(0)   |  추천(0)

아~ 당신은 못믿을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수 없지만..
마음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 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추워요~
허어어~~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땡벌'
당신은 날울리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맴돌다 어딘가
기웃기웃기웃 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추워요~
허어어~~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땡벌'
당신은 날울리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추워요~
허어어~~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땡벌'
당신은 날울리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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