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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의 기도
03/12/2015 09:03 댓글(2)   |  추천(2)



새 아침의 기도


삶이 교만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좋은 하루의 삶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주위에 봄빛이 완연합니다. 계절이 새롭게 바뀌어 가듯이 우리들의 마음도 더욱더 주님의 마음을 닮아 내가 처한 그 현장 속에서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기도 없이 산다는 것이 얼마 나 약하고 교만한 삶인지를 고백합니다.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무엇인가 해보려고 몸부림치는 저희들의 모습이 얼마나 교만한지요.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영적인 삶이 교만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교만하게 되면 그때부터 우리의 인생은 소망이 없습니다. 교만하지 않기 위해 오늘도 새벽에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위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아이성 전투에서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앞서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작하며 움직여 갈 수 있는 종의 삶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오늘도 일하시는 하나님! 
극악한 IS가 복음 전파의 장벽이 되어있습니다. 이를 허물어 주옵소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고 있으며 이슬람으로부터의 개종자들은 큰 두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는 줄 믿습니다. 저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들의 만행으로 질곡에 빠진 이들을 구원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셔서 대적을 물리치시고 우주의 법칙을 조정하셨던 것처럼 오늘도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우리의 삶 가운데 동행하여 주셔서 오늘도 주님만을 영화롭게 하며 살아가는 존귀한 날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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