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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몬(연어),마늘, 양배추,어떻게 먹고있나~~
03/05/2013 08:03 댓글(9)   |  추천(2)


나는 살몬(연어),마늘, 양배추,어떻게 많이 먹고있나~~


구입할 준비물-싱싱한 살몬(회감)




붉은색이 인상적인 연어는 피부와 두뇌에 좋은 생선이에요.
오메가 3 지방산과 DHA, EPA, 비타민E가 다량으로 함유된 연어는 체력증강에 도움이 되는 생선이고
특히 비타민 A가 많이 들어 있어 기관지나 코의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환절기에 감기바이러스의 침범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또한 연어의 오메가-3는 혈액찌꺼기를 녹여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에 매우 좋아요. 관절염에도 효과가 있어 류머티즘을 예방하고, 노인성 치매를 막아주죠.
뿐만 아니라,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들,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한 사람들에게도 좋아요.
연어의 비타민 A는 깻잎, 파프리카등 베타 카로틴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뿐 아니라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연어를 장기간 섭취하면 지친 피부세포를 치료하고 보습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를
촉촉한 아기피부처럼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이렇듯 연어가 건강에 좋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요. 바로 수은, 다이옥신 등 중금속 오염이에요.
연어는 해수면 근처에 살기 때문에 중금속 오염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연어를 포함한 생선의 수은 함량을 고려하여 임신·수유부, 어린이는
일주일에 340g 이하(두 조각 정도)로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유럽 식품안전청(EFSA)은 지난 2005년 임신부나 임신을 앞둔 여성은 다이옥신 오염이 심한
북유럽 발트해의 연어와 청어를 일주일에 1회 이상 먹지 말도록 권고했고요.
연어의 중금속 논란은 오래 전부터 지속돼 왔는데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는 지난 2004년 양식 연어에 포함된 발암 물질인 다이옥신과 환경호르몬 등이
위험할 수 있다고 발표, 미국과 유럽에서 논란이 이어져왔어요.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와
미 FDA는 연어의 다이옥신과 환경호르몬 함량은 기준을 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어요.
전문가들에 의하면, 일주일에 연어를 두 번쯤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40% 가량 예방할 수 있으므로
연어 섭취로 인한 혜택이 중금속의 위험을 훨씬 능가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임신·수유 여성이나
어린이들은 연어, 참치 등의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하고 있어요.
또한 연어는 열량은 237㎉(100g당)로 다른 생선보다 높으므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마늘





첫째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

마늘의 살균작용은 '아리신'이라는 성분이 관여하는데 그 살균력을 '페니실린'에 대비해 본 결과 100:1 이었다고 한다. 바이러스나 곰팡이, 대장균에 대한 살균효과가 뛰어나 감기, 기관지염, 소장염, 대장염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둘째 위장이 튼튼해지고 노화를 막는다.

마늘은 위를 건강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고 아리신 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뇌다 부신피질 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한방에서는 맛이 맵고, 성질은 따뜻한 마늘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찬 사람이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또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신체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동맥경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한방뿐 아닌 서양의 자연요법 전문가들도 마늘을 파슬리와 함께 혼합하여 먹게 함으로써 고혈압을 치료한다.
 
최근 마늘의 항암효과에 관한 실험과 연구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그 탁월한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할라피뇨 고추




할라피뇨에는 비타민이 풍부하다. 야맹증에 도움되는 비타민A, 피로해소에 그만인 비타민C,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비타민P가 들어 있다. 할라피뇨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고추가 들어가는 요리에 고추 대신 넣다.


절인 생강




인도가 원산지인 생강은 중국에서는 2,500여 년 전부터 재배되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는 고려 때 전해졌다고 한다. 

생강은 음식의 감칠맛을 살리는 향신료뿐만 아니라, 한방에서는 감초와 마찬가지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많은 처방에 생강을 넣는 것은 한약의 약효성분을 몸속에 신속히 흡수시키고, 아울러 약제 중 독한 성분을 완화, 해독시키는 작용도 있기 때문이다. 


생강은 발산시키는 작용이 있어 외부에서 침입한 차고 눅눅한 기운과 같은 사기(邪氣-나쁜 기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효과가 있다. 생강 한쪽을 불린 찹쌀 한 컵과 함께 푹 끓인 뒤 체로 걸러낸 미음은 감기로 식욕과 소화기능이 떨어진 환자의 영양공급에도 좋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피부색이 희거나 입술이 푸르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몸이 찬 음체질(陰體質)의 사람들에게 맞는 약재이다. 하지만 평소 열이 많아 더운 곳에 있지 못하고, 얼굴이 쉬 달아오르거나 흥분을 잘하는 양체질(陽體質)의 사람들에겐 오히려 해롭다. 또 생강은 혈관을 확장시키므로 치질이나 위·십이지장궤양 등 출혈이 용이한 질환이 있을 때는 삼가야 한다. 

생강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또 혈관의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어 각종 동맥경화나 심장병 등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좋다. 이런 효과로 널리 알려진 마늘과 양파보다도 강한 효과를 보였는데, 이러한 항응혈 효과는 주로 생강의 진저롤(gingerol) 성분의 효과로 본다. 이는 마침 강력한 항응혈 화합물인 아스피린과도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다. 

생강은 소화효소의 활성을 높이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다. 그래서 생선회나 장어를 먹을 때 생강을 먹는 것이다. 뿐 아니라 콜레라균이나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을 유발하는 병원균을 죽이는 살균효과도 있어 생선회나 초밥에 흔히 생강이 곁들여진다. 정장(整腸) 및 진통작용이 있어 가스로 인한 복부팽만이나 복통, 경련을 완화시켜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준다. 

생강이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들이 흔히 겪는 오심과 구토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미국 미시간 대학 종합암센터의 수재너 지크 박사는 10개 의료기관에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 중 항구토제 투여에도 구토가 진정되지 않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생강이 든 캡슐을 먹였는데, 대부분 만족스런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는 항구토제를 줄였다고 한다. 

이는 생강에 들어있는 강력한 항산화물질들이 위장관 안에서 만들어지는 구토유발 산화물을 감소시키며, 구토를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수용체를 차단하기 때문이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은 말초성 구토감을, 향이 좋은 방향성 성분은 중추성 구토감을 멎게 한다고 한다. 

이러한 구토예방 효과는 배멀미나 차멀미 환자에게도 좋다. 효과는 멀미약 드라마민(dramamin)보다 효과적이다. 게다가 생강은 뇌가 아닌 위장에 작용하므로 일부 멀미약처럼 졸음을 부르지도 않는다. 유명한 중국의 명나라 정화함대도 먼 바다를 항해할 때 절인 생강을 즐겨 먹었다고 한다. 임신 중의 입덧에도 생강(하루 1g)과 비타민 B6(하루 75㎎)를 투여하면 좋다고 한다. 임신부나 태아에게도 이렇다할 부작용은 없었다. 

생강은 향이 강하면서 매운맛이 좋다.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굴곡이 적고, 껍질이 얇은 것을 골라야 한다. 반면 색이 어두우며 육질이 무르고, 가늘고 어린뿌리가 나 있는 것은 질이 떨어진다. 요즘 중국산 생강이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그러나 생강 같이 생것은 우리땅에서 키운 것을 바로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 

생강이 좋은 약이며 식품이긴 하지만 많이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도 생강을 많이 먹으면 몸에 열이 쌓여 눈병을 앓는다고 한다. 또 동물실험이긴 하지만 새끼를 밴 쥐에 생강을 다량 먹였더니 유산 위험이 커졌다고 하니, 임신부가 하루 한 잔 이상의 생강차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다. 혈압을 상승시키기도 하므로 고혈압 환자도 많은 생강 복용은 피해야한다. 


양배추




양배추의 효능 
① 기운을 북돋아 주는 채소
②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한다(우유속 칼슘보다 흡수잘됨)
③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많이 함유됨
④ 비타민 C가 풍부(특히 심주위에 비타민, 식이섬유가 많다)
⑤ 예민한 성격, 스트레스가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
⑥ 비타민 U가 풍부(위점막의 회복을 돕는다)
⑦ 디아스타제가 들어있어 소화 돕는다(녹말 분해 요소)
⑧ 비타민 C와 비타민 U는 열에 약하므로 빈속에 즙을 내어 마시면 효과적.
    양배추+토마토,파인애플, 오렌지, 포도 등과 함께 갈아먹으면 맛, 몸에 좋다
    또는 브로콜리와 함께 갈아마시면 면역력을 높혀준다
⑨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⑩ 몸이 찬편이면 살짝 데쳐 먹는다
⑫ 피곤할때는 양배추를 발바닥에 붙이고 자는것도 몸을 개운하게 만든다.

고추장, 고추냉이




주성분은 매운 맛은 치밀하고 고운 강판에 오래갈수록 생성하는 매운맛의 성분은 와사비기름(마스타드오일)입니다. 

와사비의 세포조직이 파괴되어 미로시나제(Myrosinase)효소가 작용하여 매운맛과 향미를 냅니다.(상어 표피를 이용 강판에서 분쇄하여 휘발분 증가함) 
상온에서 강판에 오래 갈수록 휘발성의 증기가 소멸되므로 빨리 시식하는 것이 향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향미가 소실될 경우는 다시 혼합할 경우 조직이 활성화되어 좋은맛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향균작용 
하절기 온도가 상승하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0-157 장염 비브리오와 박테리아를 와사비가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됨 
태양빛 다음의 강한 살균력을 보유함.(도쿄 도립 위생연구소 - 1998년 시험) 

2. 항충작용 
오징어나 고등어과의 살속 그리고 표면에 접착 기생하는 선충에 의해 아나스키종 유충작용시 억제효과 

3. 항혈소판의 효과 
식용증진의 효과 및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의 원인인 혈전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혈소판작용 

4. 식욕증진의효과 
고추냉이의 자극적인 매운맛은 타액분비를 촉진사고 선어 및 육류의 고유한 비릿한 맛과 노랜내의 역겨운 맛을 중화하여 맛을 증진시키며 어독의 자용을 억제하며 식욕을 증진하는 효과 

5. 발암성 물질의 활성화 억제작용 
와사비 간장에서 산화효고의 기능 억제 및 발암성 물질의 활성화 억제 작용과 혈전 예방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고 보고됨 

5. 탈취 냄새 제거 효과 
와사비 줄기와 잎을 밀폐된 공간에 보관시 탈취 효과가 있어 공업용 탈취 및 방향제로 개발 사용되고 있음 

6. 타 식품과 결합 
와사비의 고유한 물성은 기름기가 느껴지는 마요네즈, 버터 등에 혼합하여 사용하면 더욱더 좋은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와사비를 초고추장에 첨가하면 변하지 않고 고추장과 조합 한국인의 고유한 참 와사비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일일시식량 다량의 시식이 좋지않고 일일 약 20g정도가 적당함




*준비물이 준비됐으면

살몬은 먹기좋게 썰고 마늘 과 할라피뇨 는 엷게 썰어 양배추에 싸서 드세요~~~

*소주는 라임소주로...





*소주 한병에 라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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