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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란을 먹으며 일어난 일...........
11/06/2011 06:11 댓글(5)   |  추천(3)

내가 통풍으로 고생한지가 6년쯤 되는것 같군요

 

퉁풍은 약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음식을 가리고 조심히 먹어야 병이 호전됩니다

 

하지만 오랬동안 먹어왔던 음식의 습관은 고치기가 쉽지가 않지요

 

하지만 통증의 강도가 높아지고 횟수가 많아질수록 음식을 조심하게되고

 

약을먹고 음식을 조절하며 요산의 수치가 내려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달전에 요산의 수치가 10 이 나왔어요 10 이면 가장 위험합니다

 

요산이 보통분들은 대개 7 이하 입니다 그러면 먹고싶은 음식도 먹을수있지요

 

섯달전 한국에서 방문한 분들을 집에 초대해 식사하면 이런 저런 애기중 내가 통풍으로

 

고생하는것을 안 그분이 초란을 먹어볼것을 권하는군요 그래서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초란을 만들어 집사람과 내가 저녁마다 토마도 쥬스를 만들어 초란을 섞어 먹었습니다

 

초란을 먹은지 2주쯤 지나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기며 1달쯤 지났을때 비뇨기 계통에

 

큰 문제가 생겼어요 일요일 골프를치고 집에와쉬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 소변을 보는데

 

오줌이 잘나오지를 않아요 화요일 하루를 기다리다 더못참고 수요일 내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분이 진찰을하고 피검사 소변검사를 했는데 소변에서 피가 나오고 다음날 피검사 결과는

 

전립선 암은 없다는 전화가 없어요 (남자 나이 50 이 넘으면 전립선에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처방약을 먹는데도 오줌을 배설시 고통이 따르고 1주일동안 병원을 2번더 방문했는데 의사가  

 

게속 피가 나오니 비뇨과 의사를 추천해줍니다  보험이 없으니 비뇨과 의사를 찾아가기도

 

쉽지가 않군요 몆일 더 기다리고 차도가 없으면 비뇨과 의사를 찾아가리라 생각했습니다

 

오줌도 처음보다는 조금 더 잘나오는데 차도가 없더니  처음에는 아랬배 방광쪽이 불편했는데 

 

3일전부터 오줌을 배설하면 성기 중간 부분이 아프고 피도 더 많이 나오고 소변을 보지않아도

 

피가 나옵니다 성기 중간이 너무 아파요 병원을 가고 싶어도 오늘은 토요일 내일 일요일 참고

 

월요일 비뇨과 병원에 가보리라 생각하며 가게 일을 마치고 집사람과 분식집에 들려 저녁을 먹고

 

소변이 마렵지만 피가 나오니 불편해 집에가서 소변을 보려고 참으며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와 변기에 않아 참았던 소변을 보는데 큰 고통이 따르며 피와함께  무었인가 나오는 것을 느끼며 보았습니다

 

너무 놀라 집사람을 불렀습니다 변기 안에는 피와 콩보다  큰 돌이 하나  콩 절반한 돌이 2개가 있었습니다

 

그 돌을 보관하고 있는데 돌이 유리같이 날카로와요 비뇨계통으로 나왔다는게 믿기지 않아요

 

오늘 일요일 혼자 일하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가볍고 소변이 나오는 기관도 이상이 없어요

 

나는 28년전 한국에서 요도 결석을 수술해 어제 소변으로 나온 같은 크기의  큰 돌을 제거한 일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중  형도 15년전 요도에 돌이 생겨 한국나가 수술하고 들어왔지요

 

내 몸이 아파야 고통을 느끼지 남이 아플따는 모르지요

 

내 몸은 내가 보살펴야지 의사도 누구도 대신할수 없음을 또 깨닫습니다

 

너무나 기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지금 병으로 고통받는 분이 있다면 초란을 만들어 토마도 쥬스와 같이 복용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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