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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 2일 부터.........
01/03/2011 08:01 댓글(2)   |  추천(1)

1-3-2010 월요일   맑음

 

지금 아침 10시 일터다....새해 1월 2일 부터.....1월 1일  일을 갔다와서 가족들과 떡국을 저녁으로 먹고 저녁8시 30분쯤 집에온 김 선생님 과 두 딸에게(엄마는 한국 방문) 떡국을 대접하고  이런  저런 애기를 하다 내일 애틀란타 야경을 보러가기로함.......

 

저녁 10시 30분 잠자리에 들어가려 하는데 왼쪽 다리가 무릅 뒤쪽이 땡길리고

근육이 아프다 이제까지 운동하러가면 수영과 싸우나만 하다가 지난 주부터

15분 빨리걷고 15분을 달리는 운동을 시작한지 2번이다 달리기를 않하다

갑자기 달려서 다리에 이상이 오나? 욕탕에 뜨거운 물을받아 엡슨 쏠트를넣고

30분동안 다리를 담궜다......

 

밤새 다리가 불편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다리가 아파 걷기가 불편하다 다리를 절으며 일갈 준비를 하는데 숙이가(집사람)  그모습을 보고 일어나 자기가 일을 간다고 한다 나는 아파도 내가 간다고 밖으로 나오니 숙이도 따라 나오고.....내가 일을 하는 날인데 숙이가 일을 갔다

 

새해가 시작하는 둘째 날부터 나에게 무슨 수난인가?  갑자기 시작한 달리기 

때문인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음식을 절제하지 못해서 그런가? 

숙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일어나 체육관으로

싸우나를 하러갔다 드거운 물에 15분 또 15분 몸을 담그고 물속을 걷고....

밖으로 나오니 다리가 조금 편해졌다.... ..

 

골프장에서 퍼딩 연습을하고  가게에 필요한 물건을 사서 집에오니 저녁 6시.......일터에서 돌아온  숙이와, 데니스, 나, 비빕밥을 만들어 먹고 김선생님 집에 전화를해 오늘 가기로한 애틀란타 야경구경은 다음 으로 미루기로했다...

아직도 다리가 조금 불편하다 화요일(내일) 골프치러 가야되는데........

 

언제라도 가족과 나를 위해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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