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 young lim(涉 川) (ykad1990)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오늘.................
01/01/2011 10:01 댓글(5)   |  추천(0)

1-1-2011 토요일   흐림,비

 

 

이틀동안 알라바마를 방문했다 알라바마에는 아이들 이모가

8년째 살고있다 집에서는 2시간 30분 거리 집 사람은

일을하니 못가고 나와 아이들 둘을 데리고 새벽 6시30분에

출발하여 9시쯤 도착하니 이모부는 일을가 저녁 5시쯤 온다 아이들은 조카들과 놀게하고 큰 조카와 함께 집근처 골프장을 다녀왔다 골프장이 너무 아름다와 마음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골프를 마치고 집에오니 이모부는 집에와있고

이모는 저녁을 준비해놨다 식탁에 모두 않아 저녁을 먹었다

하이네겐 맥주와 맛있는 안주를 먹으면 지나온 이런 저런

지나온 일들을 소재로 이야기하며 ..........

이야기중에 나온 경제애기는 언제쯤 경제가 좋아질까하는

추측도 해보지만 언젠가는 좋아지겠지하는 막연한 기대감

뿐이다 그때까지 근검 절약하며 기다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을 말해본다 시계를보니 10시 30분 지금 집으로 가도

애틀란타가 1시간이 빠르니 집에 도착하면 1시30분이다 

자고 아침에 가라는 붙잡음을 뿌리치고 집에 도착하니

1시 40분........  

 

 

 

이틀동안

이틀동안 알라바마를 방문했다 

이런일 저런일.....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