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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병과 포탄도 구분못하나요...........
12/01/2010 17:12 댓글(15)   |  추천(6)

 

사람이 개를물면 뉴스가 됩니다 군대 않갔다오면

보온병과 포탄도 구분못하나요?

 이런 사람들을 지도자로 어떻게 북한하고

싸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YTN "안상수 `보온병 포탄` 연출? 법적대응

↑보온병을 포탄으로 소개하는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YTN 캡처 장면
북한의 포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연평도 현장에서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말한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의 발언이 담긴 YTN `돌발영상`이 연출이라는 주장에 대해 YTN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1일 YTN은 "2010년 11월 30일이 방송된 YTN 돌발영상 `보온병 폭탄` 보도와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제기하는 방송사 카메라 기자들의 연출 요청은 전혀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YTN은 지난 24일 연평도 촬영·취재 과정에서 `연출`을 요청하거나 이후 편집과정에서 방송화면을 `조작` 한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고 말했다.

또 "YTN은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무책임한 일부 언론과 매체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천명합니다"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안 대표는 24일 연평도를 직접 방문해 포격으로 폐허가 된 민가를 둘러보다 바닥에서 쇠로 만든 통 두개를 집어 들어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이라며 취재진에게 보였다. 안 대표를 수행한 육군 중장 출신 황진하 의원은 취재진에게 "작은 통은 76.1mm같고 큰 것은 122mm 방사포탄으로 보인다"고 설명도 했다.

 
하지만 안 대표가 자리를 뜬 후 취재진들이 촬영을 위해 통을 집어 들었고 살펴보던 중 이상한 글씨가 발견됐다. 안 대표가 포탄으로 소개했던 통이 보온병이었으며 글씨는 상표였던 것이다.

이 장면은 YTN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돼 `돌발영상`으로 전파를 탔고 인터넷에서도 `안상수 굴욕`이라며 급속도로 확산됐다.

1일 한나라당과 일부 언론들은 "해당 장면은 포탄이라는 안내자의 설명에 따라 방송사 카메라 기자들의 요청으로 안 대표가 포즈를 취해 달라고 요청해 촬영한 `연출영상`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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