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 young lim(涉 川) (ykad1990)

자의반 타의반
07/05/2018 07:07 댓글(0)   |  추천(4)


자의반 타의반



얼마전 연세 92살에 돌아가신 김종필님을 생각하며 참으로 

세월의 빠름을 느끼고 있네요.

5.16 군사 반란으로 권력을 잡았고 나라에 공도 과오도 있지만 

내기억에 남는 김종필님을 생각하면 당시의 권력자 박정희와

문제가 생기자 당시의 권력을 버리고 자의반 타의반 이란

말을 남기며 해외로 떠나갔던 당시의 내 젊은 날이 생각 나네요 .

그때부터 나는 나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의반 타의반 이란 

생각을 가지고 오늘까지 살아가고 있어요.내 가정도 내 사업도 

내가 잘해야 하지만 절반은 내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내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지요. 오늘 내 가정이 평안한것은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내 가족의 노력으로 인해서 평안하고

내 사업이 평안하게 잘돌아가는 것도 내 사업을 도와주는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오늘의 내가 있음을 생각 합니다.


오늘도 살아가며 나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내 주위에서 나를 

도와주며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을 드리며 

살아가는 것은 자의반 타의반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삶이 아닌가 ?



살아가며 만나는 이야기들......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