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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렇게 해야 하나요..
05/12/2018 06:05 댓글(2)   |  추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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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대생 "바지 짧다"는 교수에 속옷 시위

코넬대 재학생 레이티아 채양
논문 발표 중 교수의 옷 지적에
학생 20여명과 함께 겉옷 벗어

코넬대학교 한인 여대생 4학년 레이티시아 채씨가 속옷 차림으로 논문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그녀는 바지가 짧다는 교수의 지적에 항의하기 위해 옷을 벗었다. [페이스북]

코넬대학교 한인 여대생 4학년 레이티시아 채씨가 속옷 차림으로 논문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그녀는 바지가 짧다는 교수의 지적에 항의하기 위해 옷을 벗었다. [페이스북]

"모두 벗자."

명문대 코넬 대학교에서 교수의 짧은 옷차림 지적에 한인 여대생이 옷을 벗고 속옷 차림으로 논문을 발표해 소셜미디어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한인 레이티시아 채양. 이 같은 내용을 학교신문 '더 코넬 데일리 선'이 6일 보도했다.

지난 2일 대학교 4학년인 채양은 '공공장소에서의 행동(Acting in Public)'이란 수업에서 이민자와 난민의 인권 회복에 대한 논문 주제 발표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학생들이 다 있는 자리에서 레베카 매거 미디어 아트 조교수는 발표자 채양에게 "그게 정말 네가 원하는 옷이니"라며 "옷이 너무 짧다"고 지적했다. 당시 채양은 긴 소매의 윗옷과 찢어진 짧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교수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채양은 놀라 할말을 잊었다. 

 교수님의 지적은 나이들은 보수의 생각을 가르치는 학생에게 지적했는데 학생의 반응이 너무 앞서가는 느낌입니다 학교는 

교육을하는 곳이고 교수님의 생각이 학생의 입은 옷이 학교 환경과 다르면 지적할수 있지요 그 지적에 내 배째라고 옷을 더 벗으며 항의하는것은 한인 여대생 가정교육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학생은 장소가 교육을 배우는 학교라는 현실을 잊으면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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