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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정치인들 댓가를 치루자
03/05/2018 12:03 댓글(0)   |  추천(6)




쓰레기 정치인들 댓가를 치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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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던 안희정 충남지사가 최근 8개월간 자신의 비서를 4차례 성폭행했다는 피해자의 폭로가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안 지사의 비서인 김지은씨는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걸 안다”고 말해 추가 피해자의 폭로가 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안 지사는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오늘부로 도지사 직을 내려놓고 일체의 정치 활동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제이티비시>(JTBC)는 이날 안 지사가 비서이던 김씨에게 최근까지 4차례 성폭행과 함께 수시로 성추행을 가했다는 김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김씨는 안 지사와 함께 떠난 지난해 7월 러시아 출장, 9월 스위스 출장지 등을 포함해 안 지사에게서 여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안 지사는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미투운동’이 확산되던 지난 2월25일에도 성폭행을 했다고 김씨는 밝혔다. 김씨는 “안 지사가 지난 8개월간 해외출장과 서울 행사 등 (외부) 시선이 없을 때 성폭력을 가했다”며 “안 지사가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부끄러운 짓을 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지난해 대선 당시 안 지사 캠프에서 홍보 기획을 담당한 뒤 7월부터 수행비서로 특별 채용됐고, 문제의 스위스 출장 이후 정무비서로 전환됐다. 여성변호사협회 자문을 받아 변호인단을 꾸린 김씨는 안 지사를 이르면 6일 형사고소할 방침이다. 김씨는 이날 <제이티비시> 스튜디오에서 “나는 안 지사님과 (성관계를) 합의하고 그런 사이가 아니다. 나랑 동등한 관계가 아니다”라며 “(안 지사에게 당한)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걸 안다.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밤 더불어민주당은 긴급최고위원회를 열어 안 지사를 출당·제명조처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지사직 사퇴 의사를 밝히며 “저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며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는 비서실의 입장은 잘못이다. 모두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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