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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거러움과 거짓말.!!
10/21/2019 11:10 댓글(1)   |  추천(7)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과 예스의 형제 간에 장자의 기업을 놓고

아버지 아브라함을 속인 야곱의 거짓말은 그 거짓말 때문에

죄인이 되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거짓말 때문에 야곱은 약복 강가에서 하나님 앞에

환도 뼈가 부르지기 까지 잘못을 회개한 사실은  기독교인들은

잘알고 있을 것이다.

이 말은 잘못을 알고 그 잘못을 시인하며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할 때 

새 사람이 된다는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권력자들이 거짓과 잘못을 하고도

시인하지 않고 오히려 잘못을 정당화 하는 뻔뻔 서러움은 도(道)를 넘어

가정(假定)서럽기 한이 없다.

특히 청와대 문재인과 이낙연과 장관들. 법조계와 김명수 대법원장 국회의원들과

시.도. 지사들의 비(非) 애국적인 말과 행동은 거짓을 넘어 부거러움 조차 없는

뻔뻔 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용서 할수 없는 죄를 짓고 있는 현실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잃어버린 것은 아직도 권력 앞에 노예로 살고 있는

현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나 한사람만  피해가 없으면 무관심 하고 강 건너 불 구경하는 행위는

국가를 이용하여 나만 잘살 겠다 는 이기주의 적 사고가 노예근성 이란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란 기본 권리는 선거 이다.

대통령과 권력자들과 한 개인의 표가 같은 1 표라는 사실이며 

자유 민주주의의 최고 존엄으로 개인의 권리로 그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 해야 할 것이다.

지금 시리아 내전과 홍콩의 내란을 알고 있지만  왜.! 누가.! 희생을 당하고 

있는가를 깊이 생각 하면 잘못 뽑은 그 한표가 내 생명을 위협하고 내 삶의

그 가치가 무너진다는 사실을 보고 있으며 홍콩의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도

자유의 가치를 알기 떄문에 중국 공산당이 싫다는 것이다.


언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안보를 해치는 지소미아를 파괴하고 휴전선 철책을 

허물고 조국과 같은 거짓과 사기와 온갖 비리를 알고도 임명 하고 

대통령 이란 직책을 국민이 위임한 것을 망각하고 외국에 나가면 왕따나 당하고 

이것은 국민 개개인이 왕따를 당한다는 사실을

언제 국민이 동의 했는가.!!


만약 자유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권력자들의 거짓 때문에 

망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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