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나눔의 삶
  • vastkyh (vastkyh)

나는 주인(主人)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05/13/2019 11:05 댓글(0)   |  추천(5)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서 주인(主人)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에게 의존하여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배타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전세계의 나라들 가운데 공산주의 나라들의 국민들 70%로 이상이 

자기의 삶을 국가나 권력밑에서 종으로 아니면 아예 노예로 길들여저 있는

인간들을 볼수 있다. 

그 한예가 바로 북한이며 중국과 러시아. 베네주엘라.와 남미 국가들이며

그 나라의 종교를 보면 대개 카톨릭들이 많다.

왜 그럼 카톨릭 종교가 그러한가를 보면 종교를 통하여 쇠뇌되어 맹신하는

무지와 교육에서 배우지 못한 국민들이 많다는 증거일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 땅에도 주인의식 없는  이민자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주위에서 얼마든지 볼수 있는 현실이다.

그럼 주인이란 어떤 삶인가.?

시민권자는 이 나라의 주인이며 주인은 책임있는 행위가 있으야 한다.

그 예가 선거이며 공동체를 구성하는 납세 의무이며 법(法)안에서 내가 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잘못된 생각으로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과 애완동물의

오물을 길거리에 방뇨(放尿) 하는 것은 주인 의식이 없는 행동일 것이다.

그것 또한 적은 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주인 의식이 없는 행동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미.중 무역 전쟁으로 걱정하는 국민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그럼 왜. 무역전쟁을  하고 있을까.?

어떤 사람은 패권전쟁이란 말도 한다. 

미국 민주당 클링톤 전대통령 재임시정 부터 오바마에 이르기 까지

중국이란 나라가 등소평의 개혁개방으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중국이 실행 할것이라 생각한 미국 행정부의 

큰 실책이 20년 동안 무역 불균형을 만들었고 순한 양같이 보인 중국이 

제2의 경제대국 으로 올라오면서 중국 공산당의 발톱을 드러낸 현실을

미국 민주당에서는 방관(傍觀)으로 허용 했으면 인기영합주의(포퓰리즘)로 국민만 

속여왔든 민주당이 공화당 트럼프라는 새 인물을 탄생시킨 것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무역전쟁은 미국이라는 국가의 존립과 미국 국민들의 미래와

후손들에게 희망을 줄것인가 아니면 불행을 줄것인가를 결정하는 중대한 사건으로

트럼프의 결정에 우리들의 운명이 걸려 있는 것이다.


미.중 무역정쟁으로 약간의 미국민들의 고통도 감수해야 하며 미래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가를 미국 시민으로서 깊이 생각해야 할 시점이라

생각 한다.



 


기본폴더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