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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무림의 꽃은 미녀지...
11/23/2018 23:11 댓글(0)   |  추천(1)


중세시대에 마녀사냥을 한 이유는


사실 그녀들이 대부분 혼자사는 미망인이거나


결혼을 안한 독거 여성들이었는데


그들이 가진 것들을 마을 사람들이 약탈하기 위해


마녀의 덫을 씌고 죽인거라더군.



혹독한 겨울을 더 길게 만들었다는 죄같이 말도 안되는 죄목으로 죽이고 약탈한거지.



잔다르크도 당시에 마녀재판(이단재판)을 받고


19살의 꽃다운 나이에 화형당했고 말이지...



그런 사막잡신이


우리나라의 '하나님'이라는 경칭을 배껴쓰고


마치 사랑의 신인것처럼 행동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거지.



이 거 천벌을 받을 일이지만,


하나님 경칭을 베껴쓴 자들에게 소송을 했던 당사자와


그 당사자의 아들도 죽임을 당했지.



그리고 실제로 마녀들은 한결같이 인간적이었다는 거야.


그렇게 인간적이었기에 오히려 마녀로 몰려서 태워죽임을 당한거지.




아무튼, 지금까지 불로무림과 이 사이버무림의 공통점은


마녀=미녀 라는 등식이 어느정도 성립이 되는 것 같군.



예전의 불로무림에는 채림파파라는 대단한 마녀가 있었지.


모든 무림 여성 동도들의 공적이자


모든 무림 남성 동도들이 입을 벌리고 침을 흘리는 ㅡ.ㅡ ㅎ



그녀는 무림을 장악하기 위해서라면


오프라인의 삶 쯤이야 쉽게 내팽계치곤 했지.



멋진 여자였는데..


다비도프와의 마지막은 좀 충격적이었지만,


그 이후 그 마녀의 남편도 만나고 했었는데


병원에 입원했다더군...



아무튼 어딜가나 이쁜 마녀 한명 정도는 케릭터로 있어야


무림이 활기차지지...



이런 마녀케릭터는 중세시대나 지금인 변함 없이 몇가지가 있어야 해...



1. 대단한 미인이어야 한다는 거.


2. 대단히 인간적이고 착해야 한다는거.



ㅎㅎㅎㅎ 인간적이어야 마녀가 될 자격이 있는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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