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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혹 때려다 혹 하나 더 달아 황교안 쿠데타 연루 수사하게되
10/25/2019 19:10 댓글(0)   |  추천(5)

황 교안  혹  하나 때려다 하나 더 달게 생겼다



한국당 혹 때려다 혹 하나 더 달아 황교안 쿠데타 연루 수사하게되


국감 증인으로 불러 따질려다 오히려 황 대행 정황 더 밝혀져


황이 몰랐다면 무능의 극치요


알고도 덮었다면 군사 반란에 동조한셈


이래도 저래도 황은 머저리이든가 반역도당 일원


거사일을 탄핵 심판 이틀전으로


국회의원 체포,  언론 통제,   병력 이동 배치 표시해


완전한 군사 반란 실행 계획서


작년 조사때 황 관련 정황보여 면죄부 준게 아니고


조연천 전 기무 사령관 도주로   조사 중지일 뿐


황 명예 훼손과 군사 기밀 유출로 임 태훈 고소


임 소장 철저한 수사 바라며 환영


  나경원:  공천에 가산점 보태겠다  (패스트 트랙 관련자)


  황교안: 공천 가산점 생각한 적 없다


투 탑 (Two Top) 상반된 의견  집구석 잘 돼 간다


지난 주에 일어난 국내외 뉴스 가운데 가장 주목할만한 소식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2016년 대통령 권한 대행일 때 국군 기무사에서 작성한 계엄령 실시 계획서를 보고 이에 대한 내용을 알았을 정황이 상당히 크다는 사실을 군인권 세터 임 태훈 소장이 새로운 기무사 문건을 발굴하여 발표한 일이다.


임소장은 자신이 작년에 발표한 문건은 정권이 바뀐 다음에 물타기해서 내용을 완화시킨 것이고 그가국회의 국정 감사장에 가지고 와서 발표한 것이 "진본"이라면서 전번 보다 다른 점을 소개했다.


그는 "현 시국 관련 대비 계획"이라는 문건을 내보이면서 국가 안전 보장회의 (NSC) 등 정부 기관을 통해 평화적인 촛불 집회를 근본적으로 국가의 안위를 위태롭게하는 사태로 인식시켜서 계엄령 발동의 분위기를 띄우려 했다.


당시 황교안이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NSC 의장이었고, 그 문건에 대통령 (권한대행) 에 버고하는 형식을 갖추었다.


그리고, 임 소장은 황 교안 권한 대행이 조현천 당시 기무 사령관과 적어도 4 차례에 걸쳐서 공식 행사에서 자리를 같이하여서 이 자리에서 황 교안에게 문건 내용을 상의했을 개연성이 높다고 보았다.


이 문건은 육군 4개 사단 (약 5만명)을 서울 지역 주요 기관과 교통 요지에 배치하여, 국민들의 민생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국회가 "계엄령 해제" 결의안 발의를 막으려고 (당시) 야당 의원들을 불온 분자등의 명목으로 검속하여 국민의 대의 기관을 마비시키며,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 언론 기관에 거열관을 파견하여 여론을 맘대로 조작하며 주물려고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상과 같이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5만이라는 엄청난 병력으로 국가 권력을 장악하려한 것은 사실상의 친위 쿠데타를 넘어서 제2, 제3의 군사 반란 획책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아주 웃기는 것은 자유 한국당이 임 소장을 작년에 기무사 문건 발표 사실을 따지려고 그를 국감장에 증인으로 불렀는데, 임 소장은 한국당이 질문을 하기도 전에 새로운 사실을 밝혀서 그동안 세인의 관심에서 사라졌든 사건을 다시 관심의 촛점에 올려 놓았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공익제보를 통해 지난해 7월 6일 언론에 공개했던 기무사 계엄령 문건 '전시 계엄 및 합수 업무 수행 방안'의 원본 '현 시국 관련 대비계획'을 입수했다"며 "황 대표가 관련 논의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검찰이 이 부분을 부실하게 수사했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평론가들은 한국당이 "혹을 때려다 오히려 혹을 한 개 더 달게된 셈"이라고 조롱해댄다.


이 소식을 접한 황 교안 한국당 대표는 "계엄령의 '계' 자도 못들었다. 저에게 는 보고된 바 전혀 없었다 며 지금 그 이야기는 거짓이다" 고 강력히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한국당은 임 태훈 소장을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 훼손과 군사기밀 보호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자유 한국당에서 국민들을 식상하게 한 큰 사건이 있었다. 니경원 원내 대표가 지난번 패스트 트랙 관련자 들에게 ,  공천시  가산점을 주겠다고 뻔뻔스런 속내를 들어냈는데, 정작 당 대표인 황 교안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반대 의사를 표명헸다.  


윤 석열 검찰청장이 패스트 트랙 수사에 대한 질문에 "결과로써 말하겠다"고 했는데, 적어도 난동의 총지휘자인 나경원은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왕 선거에도 못 나갈 판에 선심이라도 풍성하게 뿌려보자는 심산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교안은 기무사 계엄 선포를 통한 친위 쿠데타 사건 조사로 심신이 어지러워 질 것으로 보인다.  정말 몰랐다면 국정 책임자 (당시) 로 군발이들이 난동을 준비하는 것도 알아 차리지 못했다니 무능을 자인하는 셈이요, 알고도 눈 감았다면, 반역 세력의 동조자 였음을 입증하는 꼴이어서 이래도 저래도 그의 능력이나 지도력과 민주 정체에 대한 충성도에 금이 가게 마련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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