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IT 강국 자랑하는 한국 국정에 적극 활용해야
10/24/2019 16:10 댓글(0)   |  추천(3)



한국에서는 로토 1등 짜리가 한 번에 10장이 쏟아진다





IT 강국 자랑하는 한국에서 로토 1등 여러장 나와


로토를 없애든지 프로그램 다시 짜야


고교 통계 확률 시간에 상금은 높히고 티켓가격 낮춰


로토의 기본 원리 배웠건만


1등 여러장은 사실상 최고 상금  낮추는 꼴


IT 강국 답게 행정등 국정에 적극 활용해야


출생 증명서 바로 출생신고 연결되면


나경원 아들 원정 출산  2중 국적 의혹 문제 될 소지 없애


부동산 매매 계약 국세청 직통 신고케해


말썽 많은 다운 계약 근절시켜야


아무 주민 센터에서나 호적 등본 발급 놀라워

 

한국은 알게 모르게  “IT 강국임을 은연중에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가끔 로토 1등이 대여섯장 나왔다는 것을 자주 보게 되고, 왜 한국에서 그토록 자랑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활용 수준이 저 정도로 낮나하고 아무리 잘 봐주려해도 이해가 안간다.


필자가 한국에서 고3 , 순열 조합 통계 시간에 로토에 대해서 간단한 원리를 배운 생각이 난다. 지금 필자의 눈 앞에 그 당시 수학 선생님이 우리 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길게 설명할 것 없이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에게서 자신이 가르치시려는 답이 나오도록 유도 하셨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로토의 상금은? 하고 물으시면 우리들은 매우 높게라고 답하고, 로토 티켓 값은? 하고 물으시면, “되도록 낮”,마지막으로, 구입자 수를? 이라는 질문에는 되도록 많게라고 답하는 광경이 펼쳐진다.


이곳 미국의 로토 현황으로 얘기 한다면, 1등은 매번 1 장 나오기 마련이다 1 장만 나오는가? 그 답은 간단하다. 전국적 또는 몇 개주의 로토 판매기에서 1장 또는 여러장을 살 때마다, 그들 번호가 로토 예상 번호 집단에서 제외 시켜서 (빼버려서) 그 번호가 다른 사람에게 다시 사용되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아주 드문 경우에 1등이 1장 이상이 나오려면, 어느 좀 모자라는 분이 어느 특정 번호를 당첨된다고 철떡 같이 믿고 자신이 사는 로토, 예를 들어서 10장을 모두 같은 번호로 적어 넣는 다고 했을 때에 극히 낮은 확율이지만, 그 번호가 당첨 된다면, 10장 의 1등이 한끄번에 나올 수도 물론 있다그러나, 이러한 기회는 거의 없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당첨자가 없는 경우가 많고, 꽝이 나온 때 상금을 다음번에 얹어서 상금이 더 커지게 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거의 꽝이 나오는 경우가 없을 뿐드러, 당첨자도 여러명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한국의 로토 참가자들의 심리 상태가 미국 과는 사뭇 다른 것 같아 보인다. 필자가 보기엔 한국의 로토 판매/참가 현상은 자못 전통적인 로토 운영 방식하고 좀 동떨어진 감을 엿 볼 수 있다.


한국이 진정, IT 강국일진데, 이를 행정에 다각도로 활용하여 대민 봉사에 적극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번 한국 방문시에 현재 주민 센터 (옛 동 사무소) 라 불리우는 곳에서 자신의 본적이나 현주소가 어디이든지 간에, 호적,인감등 생활에 직접 관련된 서류를 뽑아 낼 수 있어서, 필자 본인 (본적: 서울 종로구 명륜동) 과 선친 (본적: 경북 포항) 의 제적 증명서를 국가 기록 정보 센터에서 가까운 사직동 주민 센터에서 발급 받았다. 아주 편리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정말 국민들로부터 아무리 많은 찬사를 보낸다해도 부족하다 하겠다. 그리고, 이와 같이 많은 것이 전산화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도 생활 주변에 쉽게 전산화 될 수 있는 것이 전산화 되지 않은 것이 눈에 뜨인다.

첫째가, 출생 증명서와 출생 신고가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점이다예전에는 자녀를 출산할 때 병원을 이용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아기가 태어나고도 한참 뒤에 동이나 면 사무소에 출생신고서를 작성해서 접수 시켰는데, 요즘은 한국도 생활 수준이 높아져서 대부분의 경우에 병원에서 출산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출생 증명서를 작성 할때 바로 해당 본적지/주소지에 동 증명서를 직송하게 하면 나 경원 아들의 원정 출산이나, 2중 국적의혹 문제가 원천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나 의원은 아들이 서울 병원에서 낳았다면, 그곳의 출생 증명서를 내보이기만하면 문제가 즉석에서 해결되겠으나, 안타깝게도, 그녀는아들이 이중 국적이 아니라고 당 대변인을 통해서 말로만 주장 하고 어떤 증빙 서류도 제시하지 못했다


간단히 서류한장 내밀어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어인 일인지 아직도 제시하지 않아서 원정 출산/ 2중 국적이라는 의혹을 확대 재생산하도록 조장시키고 있는 점이 의문을 더 크게한다.


다음으로 없애야 할 것은 다운 계약이다필자를 위시하여 미국에 오래 살아온 동포들은 도대체 장관 임명전에 국회에서 시행하는 인사 청문회에서 위장 전입과 함께 단골로 나오는 다운 계약서라는 괴물이 무엇인지 자못 궁금하였다


위장 전입은 자녀들을 좋은 학군의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친척이나, 친지의 주소지에 위장으로 사는 것처럼 꾸미는 것이고, 다운 계약은 실제 매매 거래액보다 거래액을 다운 (낮춰서) 해서 계약서를 작성해서 세금을 줄이려하는 편법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 거의 모든 인사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당사자들이 사과하는 것으로 대체로 넘어 가는 것 같아 보인다.


그렇지만, 선진국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에서 다운 계약을 영원히 축출해야 할 것이다앞에서 출생 증명서를 출생신고와 연계하도록 제시한 것과 같이 부동산 매매 계약이 성립되고 잔금을 내고 바로 국세청에 거래 내역을 즉각 신고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면,  정부 (국세청)은 무작위로 선정 된 케이스를 직원을 파견하여 보고해온 것이 실거래액과 같은지를 확인하게 하여 거래액에 차이가 있으면, 다운 계약으로보고 그에 따른 벌칙금이나 실형에 처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일손이 부족하면 알바를 채용하여 훈련시켜서  다운 계약으로 발견했을 경우 걷워들인 벌과금의 일정액을 성과급으로 지불한다면, 세수도 올리고 실업자 구제에도 한 몫을 할 수 있어서 일석 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다운 계약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제도를 영원히 구축해야 할 것이다.


다시 한번 IT 강국 한국은 IT를 행정 간소화와 생산성을 높히는데 십분 활용해야 할 것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