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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촌놈 서울 방랑기 7 어느 약사와의 대화 삼성 vs 현대
10/11/2019 03:10 댓글(0)   |  추천(2)

현대 빌딩 지하 약국에서 약사와 대화나눠


숙소 근처 약국 찾아 현대 빌딩 지하 약국에 가


약간 한가해서 약사와 대화나눠


의약 분규는 한의사까지 포함해 한정된 파이 갈라먹기때문


필자가 본 삼성 vs 현대 비교 분석


삼성 공화국의 첫걸음은 사칼린 밀수 


삼성 비난 여야 의원 20여명 상대 후보 지원해 낙선시켜


최악의 상황은 민관식 의원 송원영에 낙마


청년 정주영 소판돈 들고 고향 탈출


소 때 1001 마리 몰고 북한에 보낸 것 옛적 빚 갚기


이병철: 잘 되는 사업에 뛰어들어 제1인자된  마케팅 전문가


유일한 예외는 반도체 투자


그러나 수많은 여성 노동자 산업재해입었지만


인정하지 않았고, 극히 최근 이재용이 인정


삼성은 아직 마피아도 울고 갈 범죄 집단


많은 내부 고발자가 나와서 "네 죄는 네가 알렸다"로


털고 나가야 국민적 용서를 받을 수 있다


식물인간 이건희 상속세 납부 지연 위해


1,000 세까지 숨만 쉬게 할 듯


노무현 정부 때 기대했으나, 삼성 봐주기 심해


문재인 정부 삼성 바이오 주가 뻥튀기 철저 조사해


이재용 삼성 전자 지배권 내놓게해


재벌 해체는 재벌 가문의 지배권 퇴출이지


재벌 기업 해체 아니어서 직원등 종업원 피해 없어



어제 집안 형께서 필자의 목성이 좋지 않다고 야국에 가서 꼭  "판피린"을 사서 먹으라고 

하셔서 아침에  앱으로 지도를 보니 가까운 곳은 돈화문 옆 현대 빌딩 근처였다.


현대 빌딩 근처로 가니 제보 같은 것을 입은 분에게 약국을 물으니, 건물 안 지하 상가에 

있다고 알려주면서, 혹시 모르면 자기처럼 복장을한 보안 요원에게 물으라고 친절히 설명해 주었다.


정문 안내에게 물으니, 건물 끝까지가면 계단이 있고 그곳에 건물에 들어간 입구가 있으며,

들어가면 바로 약국이라고 알려주었다. 알려준대로 들어 가니 약국이 있었고, 젊은 약사가

어떻게 찾아 왔느냐고 반갑게 맞아 주었다.


약을 산다음에 마침 다른 손님도 없어서 한가 한듯해서 그곳 현대 빌딩에는 처음이지만 피라는 삼성 출신이었지만, 현대 건설등 여러 현대 계열사에 근무해서 현대에 대해서도 애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삼성과 현대를 비교하게 되었다.


삼성의 이 병철 회장은 '사업에 대한 큰 그림은 내가 그리고, 너희들 임직원들은 내가 시키는 일만 잘하면 된다' 는 식으로 순종적 인재를 뽑으신 것 같았다.


반면에 현대 그룹은 그 당시 하지 않았든 많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도저적 성격을 가진 인사들을 뽑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에 현대 그룹은 그 당시 하지 않았든 많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도저적 성격을 가진 인사들을 뽑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필자는 삼성에 대해서 부정적 인식을 가지게 된 것은 삼성의 사카린 밀수 사건을 대처하면서

국회에서 삼성 밀수에 대해 비판적이었든 국회의원 약 20여명에 대해서 다음 총선에서 그들의 상대후보자들에게 선거 자금을 대폭 풀어서 비파적 발언을 한 의원들을 모조리 낙선시켰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동대문의 민 관식 의원의 경우이었으며, 필자는 경기 선배이시기에 큰 쇼크를 먹었다.

이에 그 약사도 민의원이 약사로도 활동하셨기에 잘 안다고 하였다.


삼성 공화국으로 발도둠을 하게된 계기가 된 것은 예의 사카린 밀수 사건이었고, 그 첫번째 실력 과시는삼성에 비판적인 국회의원 20여명을 낙마시켜 천하에 삼성의 '힘'을 과시하였다.

삼성은 쉽게 말해서 돈으로 관료들을 매수해서 하수인으로 만들어 자신들이 바라는대로 주물렀다.


그 대표적 사례가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서 나타났는데, 최순실의 딸인 정유라에게 삼성이 말 3필을 사서 상납한 것이 들언났고, 그말이 서류상으로는 삼성으로 되어있으나, 실제적으로는 최순실-정유라 가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게 되어서 대법원이 뇌물로 인정한다고 판결을 내렸다.


삼성은 사성물산의 경영권을 상속도 않고 (세금도 않내고) 이재용에게 경영권을 넘기기 위해서 삼성 바이오의 회계 부정을 일으켜서 검찰에서 이부분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한다.

현재, 이건희의 생사 여부가 온 국민들의 관심사인데, 아마, 상속세 나부를 지연시키기 위해 식물인간인 ㅇ이건희의 현상을 숨은 쉬고 있는 것으로 가끔 보도가 나오는데,그대로 두면, 한 1,000년은 살아 있는 듯이 발표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현대, 아니 정주영 회장에게 느끼는 가장 위대한 점은 그가 아주 젊어서 소판 돈을 들고 고향을 떠났다는 점이고,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소 1001마리를 몰고 판문점을 지나 이북땅으로 끌고 가신 것은 매우 극적이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정주영 과 이병철 같은 사업가가 출현하여 ㅇ이곳에 더 많은 사업과 인재들에게 일 자리를 마련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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