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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촌놈 서울 방랑기 2 간땡이 부엇든 윤석열 무조건 항복하고 꼬리내려
10/01/2019 15:10 댓글(0)   |  추천(12)


제 뒤도 구린 녀석이 함부로 대통령과 맞장 뜨려했어?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살려줍쇼  납작 엎드려 


기소권 휘두르며 대통령에 맞장 뜬 윤석열 문통 대면 지시에 꼬리내려


이놈이 뭐 "검찰은 독립기관" 운운하며 GR 떨다 문통 호통에 정신 차려


생각해보겠다고 미정대다 청와대 가보고 대통이 하늘 같이 높아

 

지시받고 하룻만에 힘내려 놓겠다고 항복선언


앞으로 시키시지 않아도 알아서 길 터이니 목숨만 부지해줍쇼


네놈이 한 짓을 아는가? 네눈에는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었지, 이놈아!


윤 청장 항복 조건

조건 1: 특수부 3군데 외 전부 없애


조건 2: 타부처 파견 검사 전원 복귀


조건 3: 부장 판사급 자동차 모두 회수


          (차관급 대우 않겠다는 뜻)


대검찰청은 1일(현지 시간) “검찰권 행사의 방식, 수사 관행, 조직문화 등에 관해 국민과 검찰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인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검찰 개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문 대통령이 전날 윤 총장에게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권력기관이 될 수 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하라”고 직접 지시를 내린 지 하루 만에 나온 반응이다.


그동안 하늘이 높은 줄은 모르고, "검찰은 독립 기관 운운"하면서 마치 검찰은 정부 조직표 위에서 군림하는 독립적인 별개 기관인 것처럼 착각하고, 자신의 최대 무기인 기소권을 '장비의 장창 휘두르 듯이" 마구잡이로 휘두르다 전날 (1일) 조국 장관이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에게 국정보고를 하는 현장에 법무부 산하기관장으로 배석했든 윤석열 돌대X리 청장이 청와대의 기라성 같은 참모들이 즐비한대다 문 재인 대통령이 돌에다 직접 검찰 조직이 백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법 집행을 민주적으로 하는 검찰 개혁을 하도록 꼭짚어서 "지시"를 해서아무리 돌인 윤석열도 자신도 자신과 함께 배석한 그 많은 인사들과 마찬가지로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서 그자리를 맡아서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비로소 깨달은 것 같다.


그는 자신의 아성인 검찰청에 가면 50여명의 차관급을 거느리니까 자신은 비록 (검찰)청장 이지만 사실상 장관급이라고 이제껒 생각해 왔지만, 이번 청와대 행사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실감하게 된 것일 것이다.  윤돌아, 이제라도 제 위치를 바로 발견했으니 다행이다.

그래서, 이번 무조건 항복 조건 가운데 하나인 "지검장급에 배정한 자동차를 회수해서 그들에게 차관급 예우를 중단하겠다"는 결의를 나타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충성을 맹세한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타 부처에 파견한 검사들을 모두검찰로 복귀시켜서 검사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도록하였다. 이것 역시 권력기관으로서의 검찰이라는위상을 내려 놓는다는 의미가 있다.

옛날 중앙 정보부 시절에 소위"중정"은 정부의 각부처 심지어 각 언론 기관에까지 조직 인원을 파견해서 각기관을 감시 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해서 중정이 사실상 정권의 압잡이 노릇을 해왔고, 중정과 군부가 힘이 빠지자, 검찰이 그 노릇을 해왔든 것으로 인는 환영받을만하다.

또한, 검찰은 고소, 고발이 없어도 인지 만으로, 다시 말해서, 소문만 듣고, 냄새만 맡고도 수사


에 착수할 수 있어서, 만인을 공포로 몰아서 어쩌면, 옛 소련의 비밀 경찰 KGB를 연상시키는  권력 남용의 소지가 많은 검찰의 어두운 면이었다.


끝으로,  검찰은 "대통령 말씀에 따라 검찰권 행사의 방식, 수사관행, 조직문화에 관해 국민과 검찰 구성원 의견을 수렴해 인권보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검찰개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강조한 피의사실 공보준칙 개선에 관해선 "공개소환, 포토라인, 피의사실 공표, 심야조사 문제를 포함한 검찰권 행사 방식과 수사 관행·실태 전반을 점검해 과감하게 개선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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