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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촌놈 서울 방랑기 1 KAL 의 눈부신 발전
10/01/2019 02:10 댓글(0)   |  추천(7)


천사와 같은 KAL 여승무원들     특히 스카프가 돗보인다



KAL LAX 지사 고객 서비스 0 점으로 화났으나


기내의 여승무원 친절한 태도에 화가 가라앉아


한국이 지리적 위치가 나쁘단 말 이젠 싹 들어가


오히려 인천통해 환승하는 승객들 엄청나


전에는 모두 일본 그쳐갔으나 이젠 한국 선호해


2번 기내식 플라스틱아닌 스테인레스 실버웨어 놀라워


의자 너무 딱닥해 베개를 깔고 앉아


비행지도에 LAX는 서쪽에 서울은 동쪽에 둬서 흠



필자는 집안 일로생각지도 못한 한국행을 11년만에 결행하게 되어서 LA 시간으로 일요일 (9월 29일) 밤에

KE 012 편에 몸을 싣게 되었다.


가장 힘든 부분은 한국에서가 아니라 LAX에서 일어났다. KAL 에서는 여러 종류의 고객 우대 Class 가 있어서 그들 Class 별로 출국 수속을 해주는 창구가 있었지만, 우리 같은 Economy Class를 타는 민초들에게는 고객 수가 훨씬 많지만 창구는 둘 밖에 할당을 하지 않아서 줄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인내심의 한계점에 달해 담당 책임자에게 부당한 처사에 불평을 터뜨렸다.

필자는 이 문제는 줄서는 문제 처리 개선 건인대, 비워 있는 두 창구에 직원을 배치하면 될 것이라고 의견을 개진했다.

필자의 성격으로는 개선될 수 있는 문제를 해결 못하는 관료적 관리인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주기 위해 서울 가면 본사 임원에게 겪은 점을 귀뜸해줘야 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


그러나, 필자가 비행기를 타고,자리에 앉은 다음에 여승무원들의 바지른하게 움직이며 고객에게 대하는 서비스 태도와 정성에 감동하였다.


또한 누가 그런 아이디어를 냈는지, 여승무원들은 하나 같이 천사같은 맵씨와 차림으로 복도를 사뿐히 오가는 것은 정말 선경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게하였다. 특히 그들이 머리 옆으로 붙인 스카프는 단연 천사를 연상시켰고, 머리 뒤에 붙인 리본도 너무 예뻐 보였다.


그래서, 필자는 어느 분께서 그토록 천사를 많이 양산하셨느냐고 물었으나, 그저 복장 디자인 담당 부서에서 했을 것이라는 답을 들었다.  필자 같이 미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 놀랬을 정도라면, 당연히 그분은 사내에서 표창을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도 동감하셔셔 KAL에 대해서 호의적인 인상을 지니실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KAL에 좋은 인상을 가진다는 것은 그 만큼 한국에 대해서도 호의적인 인상을 지니실 것으로 봐도 좋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 지적하는 사항은 KAL의 잘못이라기보다는 비행기 제작사의 잘못이지만 이점들을 알려서 시정이 되도록하는 것이 좋겠다.


첫째는 자리가 좀 딱딱해서 오래지내기가 힘이 들어 베개를 아래에 깔고 앉을 수 밖에 없었다.

둘째는 비행 요점을 알리는 가운데 지도로 출발지와 행선지를 알리면서, LAX 를 왼 쪽에 두고, 서울을 오른 쪽에 두었다. 이는 완전히 지구사의 방위를 표시하는 방법과 배치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과오는 싶게 발견할 수 있었을 텐데, 아직 시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고 필자는 아연 실색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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