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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촛불 혁명 윤석열과 개검은 썩 물러나라
09/28/2019 09:09 댓글(5)   |  추천(19)

이 위대한 검찰 개혁 시위 참가자들을 보라   (JTBC 캡쳐)

싸움은 끝났다    윤석열과 쿠데타 세력 항복하라



2 촛불 혁명  윤석열과 개검은 물러나라


제발로 물러나지 않으면 좌천과 파면이 기다린다


80 시민  의기 충천해  

반대 시위 겨우 천명도 않돼


자신 없는 꼴통당 일찍암치 내빼


당무 대구로


토착왜구 베는 부산으로 도망가


싸움은 끝났다 !!! 석열아 자결해라 영웅되게


미친 !!! 임명직이 까불어재껴


너무 웃긴다, 네놈 성난 민중에 대항하다니

 

어제 (9 28: 현지 시간) 저녁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검찰 개혁을 부르짖는 대규모 시민 집회가 열렸는데, 주최측에서 10 군중을 예상했으나 실제로 촛불 집회에 참석한 인원이 80만명을 넘었다 한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서울은 물론이고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지에서 관광 버스를 타고 와서 단체로 참가한 분들도 많았다한다.


발언대에 선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윤석열 검찰총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배반하고 북미정상회담으로 자리를 비울 때 국내에서 분란을 일으키는검찰 쿠데타를 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촛불이 1차 촛불혁명이었다면, 검찰 적폐를 척결하는 이번 촛불은 2차 촛불혁명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조국 수호라는 머리띠를 두르고 검찰을에 빗댄 현수막을 챙기며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검찰 개혁에 대한 지지 의사를 드러냈다. “정치 검찰 물러나라는 구호와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구호도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윤 총장을 규탄하는 피켓도 여럿 있었다.


, 그들의 주요 주장은 검찰 개혁” ”특수부 폐지” “공수처 설치등으로써, 문제인 정부와 조국 법무 장관의 검찰 개혁에 대한 철옹성 같은 지지를 표명해서 검찰 개핵 추진에 강력한 촉진제 역할을 하였다.

한편 자유 한국당 지도부는 둘로 나뉘어 황 교안 대표는 대구로, 나경원 원내 대표는 부산에서 집회를 가졌으나 이만한 반 검참 시위에는 견줄 바가 되지 않았고, 서울에서 대항 군중이 모였으나 고작 천명에도 달하지 않아서 민심이 어디에 있는지는 확연히 판가름이 났다.


뭔가 착각한 윤석열과 그의 쿠데타 동조자들인 개검들은 이 기세에 거슬리지 말고 일찍암치 꼬리를 내리는 것이 보신에 좋을 듯하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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