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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Recession) 염려해 주가 폭락 ( -800포인트) 장기 이자 단기 이자보다 낮아 (Inverted Yield Curve)
08/15/2019 18:08 댓글(0)   |  추천(1)

불황 우려로 주가 폭락했다


불황 (Recession) 염려해 주가 폭락 (-3% -800포인트)

장기 이자가 단기 이자보다 낮아 (Inverted Yield Curve)

트럼프 연준 위원장 탓만해

같은 현상 나타났을 재무장관 팰로시에게 무릎 꿀고

금융가 소생법안 통과 협조 요청

트럼프에게는 경제 상황을 제대로 조언하는 사람 없어

미중 무역 전쟁으로 세계 경제 질서 깨트렸다고 비난

미국 폭락장 따라 온세계 시장이 미끄람질했으나,

샹하이 만은 오히려 올라 트럼프 양보 기대해

트럼프의 부자 감세 세수만 크게 줄어 적자 1조불 넘어

 

트럼프의 국제 정치와 동맹/안보 문제의 독주에도불구하고 그에게 소리하는 인사가 있었지만 모두 내쳐졌기 때문에 경제 문제에 있어서도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귀뜸이라도 주는 인사가 없어서 국제 경제 질서를 무너뜨려서 세계 경제에 불황을 가져오지만 말리려고 나서는 사람이 주변에 없다.

다행히도 상무 장관이 트럼프에게 중국 추가관세 부과를 12 15 연기해서 이번 신학기와 크리스마스 쇼핑 기간에 경기를 활성화해야된다는 조언을 받아 들여서 이를 발표해 주식 시장의 반등을 일으켰다.

그러나, 어제는(8 14) 주식시장이 급락해서 다우 지수가 3.05 % 내려가서 (금년의 최대폭 하락) 800.49 포인트가 추락해서 증권가 역사상 네번째로 폭으로 떨어졌다.

이와 같이 주가의  큰폭 급락은 단기 채권 금리가 장기 채권 금리보다 높은 현상 (Inverted Yield Curve) 때문 일어난 것으로  대체로 이러한 현상은 경기후퇴 (Recession) 일어날 것을 예고해주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이와 같은 징후는 최근에 일어났는데, 3개월/10 만기 국채 이자율이 번복되었는데, 프란시스코 은방 준비 은행은  믿을만한 불경기 선행 지수 (Reliable Predictor of Recession)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어제 (8 14) 2 만기/10 만기 국채 이자율도번복되었서 위에 적은 것과같은 과격한 주식 폭락을 가져왔다. 뿐만 아니라, 뉴욕 연방 준비은행의 지난달 통계치도 보면, 불경기 가망성 지수가 경고 수준에 달했다.

이와같은 불경기 예고 곡선은 지난 70년간에 일어난  모든 불경기에 앞서  나타났었다. 이와 같은 불경기 예고는 이에 그치지 않고 실물 경제 분야에서더 뚜렷이 나타났다.  예로:

***미국의 생산분야가 이미 불황 들어섰고, 모든 분야의 운수업 ? 항공, 철도, 운송, 여객? 불황에 들어 있다.

***항공 업계 2014 이래로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으며, 자동차 제조업계는 지난 10 동안에 가장 많은 종업원을 레이 오프시켰다.

***많은 사업체들이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자재 구매를 줄이고, 투자를 적게하였는데, 이유는 (중국 상품에 대한 ) 관세부과 때문이라고 하였다.

***경제학자들은 지난 10 동안 없었든 인프레이션이 야기될 것으로 우려하는데, 크고 작은 소매업자들이 (트럼프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부과로 상품 가격을 올릴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경제가 앞으로 돌아가지 않게 될까요? 트럼프가 지금까지 써먹은 각종 지렛대를 활용했기때문에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않기 때문이라지요.

세계의 거의 모든 중앙 은행들이 금리를 낮추고 있지만, 지난 2008 금융 위기 때만큼의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미국 경제 현황을 진단해본다면:

***경제 성장의 삼분의일 (1/3) 감당하는 소비자들의 지출액은 아직도 강세를 유지하며, 사업체들이 보이는 것과 같은 경제에 대한 확신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지난 106 개월간 연속적으로 취업자가 발생했다.

*** 실업율은 지난 50년간 최저에 이른다.

결론은 불경기는 항상 발생하는데, 언제 생길지를 아무도 정확히 짚을 수는 없다.  그리고, 단순히 불경기가 오리라는두려움  자체만으로도 경제를 불경기로 빠트릴 수도 있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팀은 지금까지 해온 정책들 ? 감세, 규제 완화등은 이미 약효가 발휘돼서 이상 효력은 없고 , 새로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굴러 갔고 미국에 많은 이득을 자유 경제 체제를 강화학, 소비자드과 상공인들에게 물가 상승이라는 부담을 주는 대중 무역 갈등을 조속히 해소하는 것이 2020 대선을 위해서도 도움을 것으로 내다본다.

그런데, 이는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느냐의 문제와 비슷하다.  이번에 관세 부과 시기를 늦춘 것은 상무 장관 윌버 로스 (Wilbur Ross) 상공인들의 진언을 받아들여서 적어도 금년 크리스 마스 쇼핑 시즌은 건져야 한다고 트럼프를 설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트럼프의 여론 조사가들은 그가 미시건, 펜실바니아, 그리고 위시컨신주에서 뒤진다고 우려하는데, 중국에서 농축산품 수입을 금지해서 그들을 달래야하는 처지이므로, 결국 중국과 호혜적인 무역 헙정을 맺어서 세계 경제의 불안 요소를 줄여야 것이다.

한편 오늘자 뉴욕 타임스는 세계적 불황 조짐으로 증시가 옴추렸다. 무역 전쟁으로 독일, 중국 미국의 전망이 어둡다 제목에 특히 트럼프와 그의 참모들이 주목해야 것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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