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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협 위원장 회의에서 조는 분께 훈계한 황교안 정작 국제 대회에서는 숙면 즐겨 놀림감이 되어
07/15/2019 15:07 댓글(0)   |  추천(5)


황교안 "똥묻은 개" 인가?     5당 대표 좋은 안 협의 하시라

(TF.CO.KR 켑쳐)


당협 위원장 회의에서 조는 분께 훈계한 황교안


정작 국제 대회에서는 숙면 즐겨    놀림감이 되어


 똥 묻은 개가 묻은 개 나무란다 꼴이 되셨어


망신살   벗어나려  문통과 일본 경제제재 논의하자   매달려


전에는 양자회담만 고집하다 이젠 5자회담도 좋다고


의회 장외 투쟁 자신 내세울방도찾기


아무튼 대일 대책 합의하여 여야가 목소리로 대처바람


 

 "조는 분이 계시네요. 곤란한 일입니다"라고 당협위원장들에게 경고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제행사에서 조는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샀다.


지난 12 (현지 시간) 자한당 당협 위원장 회의에서 참석자 가운데 회의 도중에 조는 사람을 발견하고, 점쟎게 훈계를 준 당사자가 바로 그 날 저녁에 열린 국제 수영대회 개막식에 초대되어 참석해서 50분간 마음 놓고 자는 자세가 발견되었다.


이는 우리 속담에 잘 나오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는 말을 연상시켜서 황 교안 자신이 바로 똥 묻은 개임을 입증시켰다고 온통 야단이 났다.

아마도 황 대표가 당일에 있었든 여러 행사를 치루느라고 피곤해서 그렇게 하였을 것으로 곱게 보아줄 수도 있다.


황 대표는 패스트 트랙통과로 자한당의원들이 국회를 보이코트한 상황에서 장외 투쟁을 벌이면서 각종 막말을 쏟아내며, 나름대로 활발한 활동을 해서 좋든 싫든 이름을 좀 알렸는데, 이제 의원들이 국회로 복귀한 상황에서, 자신은 의석이 없는 원외 인사라서 자신을 알릴 기회가 없어져서 요모조모로 고민하든 차에 일본의 아베 수상이 한국에 대해서 타격을 주려고,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몇가지 소재 수출을 막으려는 기도를 포착하여 문제인 대통령에 대해서 이에 대한 대책회의를 제안하였다.


그는 종전에도 문재인 대통령에 향해서, 경색된 정국을 풀기 위해서 여야 정상 회담을 제의한 바 있다. 그러나, 그 때는 청와대에서 문-황 양자 회담은 곤란하지만, 5당 당수회담이라면 회동을 할 수 있다고 응수했다.

그 때 황 대표와 청와대의 수는 뻔해 보였다. 황 대표로서는 자신이 양자 회동을하게되면 자신의 위상이 올라가게 되므로 이 점을 노렸다고 보겠고, 이 수를 알아차린 청와대가 황 대표 위상만 높혀주는 양자 회담 대신에 5자 회담을 해서 황대표가 4 야당 대표 가운데 한 사람일 뿐으로 격하시키려하였다.

따라서 위상 문제로 그 당시 양자 회동도 5자 회동도 열리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황 대표가 양자 회동이 아니라 5자 회동이라도 회동에 합의만 된다면 만날 의향이 있음을 강력히 시사하였다.


그가 이처럼 강력히 대일 무역 대책 협의를 추진하는 이유는 국가의 비상 상황에서는 야당도 정부에 협조할 수 있다는 점도 보이며, 자신이 경제 문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 하는 것 같다.

현재 여당과 야 4당 사무총장들 사이에 시기, 방식, 의제 등을 조율하여 가능하면 아마 오는 목요일 5자 회동을 가질 것으로 보이는데, 일본이 한국에 경제적 탄압을 시작하는 이 때를 당하여 여야가 실제적으로 효과있고 실천 가능한 안을 내어서 한 목소리로 일본에 반격하기를 기대해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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