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고유정 돈으로 살 수 있는 최고 변호인단 꾸렸으나 하루만에 사직계 제출해 국선 변호사 도움 받을 듯
07/05/2019 19:07 댓글(1)   |  추천(6)

고 유정의 여러 얼굴       얼굴만 예쁘다고 인간인가?



고유정 돈으로 있는 최고 변호인단 꾸렸으나


하루만에 사직계 제출해 국선 변호사 도움 받을


산떠미 같은 서류 펼쳐 보기도 전에 빗발 치는 비난에


페이지  마비돼 돈도 좋지만 고객 놓칠까 겁나


분노한 시민들 돈이면 다냐?   잔인한 계획적 살인범도 변호해?


 7 15일이 공판일인데 아무도 수임하지 않을


국선 변호인들 공판 오래 끌듯


시신 없어도 유죄 판결 염려 없어


피해자 동생: 금수저 집안 고유정 형량 1/3 

치루고 나올까 우려표시

 

한국 역사상 자신의 남편이자 아들의 아버지를 가장 악랄하게 살인하고도 시신을 전기톱으로 잘게 짤라서 훼손하고 여러 봉투에 넣어서 유기해서 아직까지 고인의 시신 일부도 찾지 못하게 만든 고유정이 집안의 재력을 활용해 저명한 변호사들로 변호인단을 꾸렸는데, 가운데 형사소송법 관련 논문을 다수 작성한 판사 출신 변호사와 생명 공학을 전공한 변호사도 포함된 초호화 변호인단을 구성했다는 소식이 7 4 (현지 시간) 나왔다.


고유정 변호인 홈 페이지 비난 홍수로 마비됨


그러나, 이소식이 나오자 마자 그들이  법무 법인 금성과 율현 법률 사무소 소속이라는 것이 알려져서 분노한 시민들이 돈이면 다냐? 이런 잔인한 계획적 살인범도  변호해줄 있는가?’등의 비난의 목소리가  빗발쳐서 그들의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가 되자 상기 법률 회사들은 겁을 먹고 돈도 좋으나, 명성에 타격을 받아 새로운 고객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재주 지법에 변호인 사임계를 제출하였다.


그들은 사임계를 제출하면서   사건과 무관하지만 같은 회사에 소속돼 있다는 이유만으러 억울한 비난을 받고 있는 성실히 일하는 다른 변호사들의 피해를 그저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사임의 사유를 밝혔읍니다.


이에 따라, 고유정과 가족은 새로운 변호인단을 물색하겠지만, 워낙 잔혹한 사건이어서 감히 선득 나설 있는 변호사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이 변호사를 구할 없는 경우에는 국선 변호인을 선정해서 고유정을 변호하게 하면서 재판을 진행시킬 것으로 보인다.


국선 변호인들도 고유정이 먼저 선출한 변호인단만큼은 못할지라도 그들의 능력의 범위내에서 최선을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국선 변호사들은 모두가 같다고는 없지만, 그들은 판결 결과에 상관 없이 정해진 수임료를 받기 때문에 아무래도 재판에 임하는 태도와 정성에서 차이가나서 고유정에게는 그리 만족 스럽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고유정은 전남편을 죽인 것은 인정하지만, 그가 자신을 성폭행하려 해서 정당 당위로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말하는 것이외에는 거의 자진해서 사건 동기나 경위에 대해서 묵비권을 행사해 왔기 때문에 재판에서도 묵비권을 행사 할른지 주목된다.


고유정의 묵비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혈흔이 천장에 묻어 있고, 청주의 차에서 발견한 이불에 묻은 혈흔에서 졸피뎀 검출하였고, 범행에 사용한 도구들이 고스란히 발견되었다. 고유정의 고귀한/기괴한 (?) 기록 습성 때문인지, 범행 현장과 연관이 있는, 벽시계, 카레 라이스 묻은 그릇, 좀피댐을 넣어온 것으로보이는 파우치, 그리고, 완도로 가는 여객선에서 시신일부 투기직전에도 사진을 찍었는데, 이들 사진과 살해 도구는 자신의 범행이 완전 범죄일 것이믈 확신해서 기념품으로 간직하려한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기념품으로 보관하려한 사진과 도구들이 바로 자신을 계획살인범으로 확정시키는 움직일 없는 증거로 활용될 것이다. 


시신을 짤게 짤라서 여러 곳에서 뿌려서 찾지 못하게하여 남편을 행방불명자로 만들어  아들을 남편의 아들로 친양자 입양하려는 기도도 헛수고로 끝났다.


시신이 없드라도, 너무나 많은 정황 증거가 있으므로 살인죄로 단죄하는데는 아무른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녀가 무죄로 풀려날 염려는 없고, 다만 가지 우려할 것은 고유정 친가가 부유해서 그녀가 형기의 1/3 감옥에서 보내고 가석방할까 두렵다고 피력한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우리나라 좋은 나라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