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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여성당원 엉덩이 춤이 돌발적이었다고? ?속옷 위에 쓴 글자가 의도적이었음을 증명해
06/27/2019 17:06 댓글(0)   |  추천(4)


돌발적이라고엉덩에 쓴 글씨가     계획적 증명



자한당 여성당원 엉덩이 춤이 돌발적이었다고?

속옷 위에 글자가 의도적이었음을 증명해

자한당이 기껏 국민님들께 보여드릴 것이

고작 엉덩이 밖에 안된다니

믿고 그따위 당에 표를 주고 의원 당선시키겠나?

투쟁력도 약하고 흥행력도 미약한 지도부 사퇴하라

<탁현민 수제자부터  스카웃하라>

박찬종 변호사가 옳은 말했어요 황대표 물러나라고

무슨 수로 다음 총선에서 개헌선 지키겠는가

 

어제 (6 26: 현지 시간) 자유 한국당은 국회 출석도 싫고 황대표의 지방 흥행도 뜨거운 반응이 없든 차에 중앙 무대를 선점 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의 일환으로 신파극을 벌여보자고 자유 한국당 우먼 페스타행사의 일부로 여성들이 춤을 추다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관객을 향해 엉덩이를 흔들어대서 엉덩이 쑈를 신나게 했드랍니다.

일이 일어났으나, 황교안 대표는 오늘 한 거 잊어버리지 말고 좀 더 연습을 계속 해가지고 정말 멋진 자유한국당 공연단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라며 그들을 격려까지 하면서 더 잘하라고 응원을 했읍니다.

 

더 재미 있는 것은 이일을 예상이라도 한듯이 나경원 원내 대표는 여성으로 최초의 원내 대표자가 된 자신이 여성 당원들에게 보내는 축사로 오늘 한 건 할 것 같다고 뜸을 들였는데, 그 한건은 바로 엉덩 춤으로 나타난 것이었다.

 

필자도 어제는 엉덩 춤제목만 보고 무슨 별 꼬이냐면서 그냥 넘겼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 엉덩 춤에 뭔가가 있었는지 여야가 다 비난하고 나섰을 뿐만 아니라, 자한당 내부에서 조차 저속한 공연을 펼쳤다고 비난하는 인사들이 속출했읍니다.

 

, 자한당의 장제원 의원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울고 싶다" "낯뜨거운 춤 춘다고 여성친화형 정당이 된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서, 당 공보실은 입장문을 통해 "예상치 못한 돌발적 행동이었으며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니"라며 "행사의 본질적 취지인 여성인재 영입과 혁신정당 표방이라는 자유한국당의 노력이 훼손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도, 당 대표라는 황교안은 좋은 메시지는 보도가 안 되고 실수만 크게 보도된다는 주장하면서 우리 당이 하는 일은 다 잘못하는 것이고, 또 우리 잘하고 있는 것들은  보도가 전혀 안 됩니다면서 넘어 가려고 했읍니다.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여성을 희화화했다고 맹 비난하면서, “논난의 영덩이 춤에 황교안 대표가 격려사까지 이끼지 않는 것을보고 천박한 한국당과 동시대에 지낸다는 것이 챙피하다고 쏘아 붙였읍니다.

 

강력한 대여 투쟁력도 없고, 대국민 호소력도 부족한 자유 한국당의 현 지도부로 채 일년도 남지 않은 총선을 어떻게 끌고 가려는지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하는데, 본국에서 박 찬종 변호사는 내년 총선 저네 선거법을 개정해서 범여권이 개헌 선을 넘게 국회의원을 확보하여 다음 국회에서 개헌을 시도하려하는데, 자한당은 이를 어떻게 개헌선을 저지하려는지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1)

 

박 찬종 변호사는 LA에 있는 우리방송 (AM 1230 )”의 목요 시사 토크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정치상황에 대한 비평을 내놓는데, 지금까지 계속 문재인 정부를 때리는데 열중해왔는데, 오늘은 허약한 황교안의 지도력을 집중 공격했다.

 

필자 주

 

1: [박찬종 변호사의 목요시사토크] 06/27/2019

          https://www.youtube.com/watch?v=eKje14TV9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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