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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끔직한 전 남편 살해 동기로 친양자 입양설 유력
06/20/2019 18:06 댓글(0)   |  추천(2)

최악의 살인마 고유정 



고유정 끔직한 남편 살해 동기로 친양자 입양설 유력

어린이 등록 아들 이름 남편 성으로 기입해

입양시 남편의 동의 받을 가능성 없다고 현남편 지적했지만

그래도 밀어붙이자는식의 뉴앙스로 대응해

행방불명이라 동의할 없으면 동의 필요 없어

면접교섭권 판결나자 즉시 살해 계획과 도구 준비


배타고 완도로 가면서 7분간 시신 일부 던져

처분에 필요한  전동 톱등 추가 도구 주문해

김포 아파트에서  뼈를 잘게 잘라 봉투에 넣어 버려


시신이 없다고 죄를 피할 것으로 믿는 것은 착각

자신의 아들이 같이 살려고 온지 이틀만에 죽음에


이른 아무래도 고유정이 연관된 것으로 의심한

남편 고유정소행으로 보고 검찰 고소

(동영상)고유정 범행동기 그리고 사건의 과정

<맨 아래 동영상 실림> 


고유정이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잘라서 훼손하고 제주를 탈출해 진도로 가는 여객선에서 바다에 시신이 봉투를 버리는 것이 7분간 선내 CCTV 포착 되었고, 그녀는 안에서 미쳐 처분이 되지 않은 뼈를 잘게  자르기 위해 전동 톱등 추가 도구를 주문하여 김포에 있는 자신의 부친 소유 아파트로 가서 미리 주문한 전동 톱으로 2차로  시신 훼손한 다음에 종량제 봉투에 갈라 넣어서 버렸다.

관계 기관에서 잘라서 버린 뼈를 회수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같다.

지금까지 고유정이 살해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혈흔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 보고, 수면 유도제 졸피뎀을 구입하였고 종량제 봉투를 30개나 준비한 등으로보아 계획된 살인 사건이라는 점은 부인할 없는 사실이므로 고유정 자신은 시신이라는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쾌재를 부를 수는 없다.  ( 1)

1 수색 때에는 피살자의 혈흔에서  약물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그녀의 차에서 나온 이부자리에 강씨의 혈흔을 발견하였고 그기서 졸피댐 성분이 검출 되었다.  경찰 조사 발표에 따르면, 강씨가 누운 상태에서 칼에 찔린 것으로 발표하였는데, 고유정이 미리 졸피뎀을 음료수에 넣어서 강씨에게 먹여서 혼수 상태이거나 수면 상태에서 찔러서 피가 천장에 튀어 올라 묻은 것으로 본다.

이와 같은 많은 증거와 고유정 자신의 자백으로 살인 사실은 부정할 없는데, 살해 동기가 아직도 미지수이다. 그녀는 남편의 성폭행 기도를 막으려는 정당방위라고 내세우지만 이것은 새하얀 거짓말로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다.

같이 살자고 제주도 친가에 있든 전처와의 사이에 아들을 청주 집으로 데려 온지 이틀만에 죽은 아들의 죽음에 미심적은 구석이 많다고 생각했든 고유정의 남편이 고유정의 전남편 피살 사건이 꺼림직해서 아들의 죽음이 고유정과 연관성이 있다고 믿게되어 제주 검찰청에 고유정을 고발하였다.

믿을 때는 아무리 의심스러운 일도 아무렇지 않게 보이지만, 한번 의심하면 모든 것이 의심스럽게 보이는 같이, 남편은 벌써 작년에 고유정이 인터넷 검색으로 친양자 입양 관한 글을 자신에게 보내줬고, 이를 그는 친양자 입양을 하려면, 남편의 동의가 필요한데, 아들을 사랑하는 강씨 (  남편)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지적했는데, 그녀는 그대로 밀고 나가겠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말을 했다는 점을 떠올렸다.

그가 CBS 노컷 뉴스 단독 인터뷰에서 친양자 입양거론을 하자, 마침, 고유정이 어린이 집에 아이를 데려 가서 자신의 아들이 마치 남편의 아이인 처럼 남편의 성으로 기입했다는 종전 보도와 맞물려서 설이 그녀의 남편 살해 동기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게 되었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된 친양자 제도는 재혼 부부의 자녀들이 일정 조건을    갖추면 친생자와 같은 효력을 갖게 되는 제도다.

재혼 부부의 자녀들의 경우, 양자 제도로는 친부와 관계를 완전히 끊을 수 없다. 이와 달리 친양자 제도는 법원의 결정으로 사실상 친생자와 같은 지위를 보장받을 수 있어 재혼 부부들의 고충을 덜어주는 제도로 평가받는다.

문제는 고유정과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 B(6)을 현 남편의 친양자로 입양하기 위해선 친부, 즉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진행할 수 없다는 점이다.

민법 제908조에 의하면 친양자 입양을 위해선 ▲3년 이상 혼인 중인 부부로 공동 입양 ▲1년 이상 혼인 중인 부부의 한쪽이 그 배우자의 친생자 ▲친양자가 될 사람이 미성년자 ▲친양자가 될 사람의 친생부모가 친양자 입양에 동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친생부모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부모가 친권상실의 선고를 받거나 소재를 알 수 없거나 그 밖의 사유로 동의할 수 없는 경우'에는 친양자 입양이 가능해진다. 다시 말해 전 남편이 B군을 친양자로 보내는 것에 대해 반대하더라도, 전 남편이 실종돼 '소재를 알 수 없게' 되면 요건이 충족되는 셈이다.

따라서, 고유정이 이점을 노려서 전 남편을 완전 범죄형태로 죽여 없애버려서 행방불명상태로 만들면, 자신이 낳은 아들을 현남편의 아들로 입적시킬 수 있다고 보았을 가능성 높다고 본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녀는 자신이 꿈구든 완전 범죄를 달성시키지 못하고 복잡한 사전 준비와 사후 처리에 꼬리가 길어서 들통나고 만 것이다.

아래에 김복준 교수와 김윤희 포로파일러가 대담을 통해 고유정 사건의 전모를 알려드리는 동영상을 올렸읍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고유정 사건 전모를 그분들의 사각으로 분석한 것으로 실상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그들 두분은 JTBC사건 반장등 여러 범죄 사건 분석 해설 프로그램에서 활약하시는 베테란들입니다.

고유정 범행동기 그리고 사건의 과정


필자 주

주 1: 고유정 완전 범죄기도했으나 잔인한 수법으로 틀통나 시신 발견 없어도 증거가 넘쳐나 처벌 가능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10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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