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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여론 조사에서 바이든에 뒤지자 “가짜뉴스” 제3국서 야당 후보 약점을 전한다면 기꺼히 받아들여
06/13/2019 18:06 댓글(0)   |  추천(3)

트럼프 대통령이  스테파너펄러스 앵커와 단독 회견하고 있다

(ABC News 캡쳐)


트럼프 여론 조사에서 바이든에 뒤지자  가짜뉴스 우겨

17  가운데 15 개주에서 밀린다는 있을 없는

신경을 날카롭게 세우냐니까 진실을 원해서라고

3국서 야당 후보 약점을 전한다면 기꺼히 받아들여

FBI 먼저 신고해야한다 레이 국장 상충 지적하자

FBI 국장 잘못  누구라도 자기 (트럼프)식으로 할것

민주당에서는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탄핵해야한다고 들끓어

ABC 아침 방송 앵커 스테파너펄러스 

트럼프와 30시간 단독회견

후속 내용 발표 종합해 내주에 올릴 예정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ABC 방송국의 아침 뉴스 (Good Morning America: GMA) 앵커인 조지 스테파너펄러스 (George Stephanopoulos) 이틀에 걸친 30 시간의 단독 회견 (Exclusive Interview) 허용하고, 오늘 아침 시간에 일회분을 공개하였다.

지금까지 Fox News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방송과 인쇄매체가 트럼프에 부정적인 방송을 했지만, 정규 대중 방송 가운데 가장 중립적 입장을 견지하는ABC 통해서 자신의 진면목을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스테파너펄러스는 화요일 백악관을 떠나서 트럼프의 아이오와 유세 행사에 대통령 전용기 (Air Force One) 전용 승용차 (Beast: 김정은에게도 내부 공개한 있음), 그리고 백악관에 돌아가 하루밤을 지내고 다음날 (수요일) 까지  계속 되었다.

이번에는 오늘 아침에 방송된 부분을 먼저 소개해 드리고, 나머지는 방송되는대로 올릴 예정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에 불리한 뉴스는 가짜 (Fake) 치부하는 성향이 강한데, 특히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등 인쇄 매체와 CNN 방송매체의 보도를 사실 관계를 따지지도 않고 가짜뉴스라 어거지를 씌우는 것을 자주 보아왔는데, 이번도 예외가 아니었읍니다.

ABC 앵커인 스테파너펄러스가아이오와 주에 민주당 대선 출마 후보자인 부통령 바이든도 유세중인점을  감안해서 여론 조사에서 바이든이 앞서 간다고하자, 단박에 트럼프는 이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그럴 없다. 가짜다라고 목청을 높였다. 

특히 트럼프는 텍사스에서 내가 밀린다니 말도 안된다 반론을 제기하면서 일곱 가운데 다섯개 주에서 내가 진다니 말도 안된다.  나는 모든 주에서 (바이든) 이기고 있다.” 주장하면서 자신의 여론조사 책임자를 전화로 불러내서 몇마디 나눈 다음에 바로 트윗을 날렸다.  (사진 참조)

트럼프 가짜 뉴스 공포증 환자 (?)      (ABC News 캡쳐)

어제 (수요일: 12) 트럼프의 아들인 트럼프 쥬니어 (Trump, Jr.) 의회에 증언하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스테파너펄러스는 트럼프에게 3국에서 상대당 후보자에 대한 흠결 (Dirt) 대한 정보를 알려주겠다고 하면 어떻게하겠느냐고 물었다.

트럼프는 주저하지 않고, “나는 정보를 일단 들어볼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들어만 보는 것이 죄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스테파너펄러스는 레이(Wray) 당시  FBI 국장 지명자가 의회 인준 청문회에서, 그러한 상황이 생기면, FBI 먼저 신고해야 한다고 말한 점을 상기 시키자, 트럼프는 래이의 말이 잘못이라고잘라서 말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와 같은 상황에서 보내주려는 사항은 상대방  후자에  대한 정보 (Oppo Research) 취득으로 생각하면될 것이다라고 했다.

문제는 자신의 아들 (트럼프 쥬니어) 연관된 케이스와 같기 때문에 달리 말하면 자신의 아들이 법을 여긴 것으로 인정한다는 뜻이 된다.

발언이 공표되자  많은 민주당 의원들이 탄핵해야한다는 목소리가 튀쳐나오고, 브랜다 로런스 (Brenda Lawrence) 하원의원은 말은 범죄적이다 (Criminal”) 라고 말하고 이러한 말을 대통령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출신 상원의원이자 대선 후보자인 카멜러 해리스 (Carmela Harris)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안보의 위협 (National Security Threat) 이다라고 맹비난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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