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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실종자 구조 작업 한국정부 관심과 노력불구 지지부진 헝가리 정부의 구조 인력 안전 배려
06/04/2019 18:06 댓글(0)   |  추천(7)


대형 크루즈선이 한인들이 탄 유람선을 받은 증거 (원내)  (연합 뉴스 캡쳐)





헝가리 유람선 실종자 구조 작업 한국정부 관심과 노력에도 지지부진


헝가리 정부의 구조 인력 안전에 최대 배려 때문


한국 같았으면 떼쓰고 야단났을


한국민의  조급증 여기서는 안통해


죽은 사람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생명 안전이 백배 중요해


외국의 좋은 선례를 배워서 옳게 일하는 법을 배우자


급하다고 바늘 허리에 실매어 쓸까?


우리 선조들이 남겨 좋은 교훈 두고두고 따릅시다


무죄 추정의 원칙 항의하는

무지한 한국


 

 

지난 5 30 하오 9시경에 헝가리 수도 부다 페스트에서 다뉴브 강에서 야경을 즐기고 돌아오든 한국인 관광객들이 유람선 허블레아니 ( Hableany) 대형 크루즈 선인 바이킹 크루즈사의 시긴 (Viking Cruise’s Sigyn) 후미가 들어 받혀서 순식간에 침몰하는 바람에 7명이 구조 되고 7명이 사망했으며 19명이 행방불명이 되어서 긴급 대책반을 꾸려서 현지로 급파하였다.


그러나, 뭐든지 펏득펏득/빨리빨리 해치워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인들에게는 헝가리 정부의 일하는 방식에 짜증이 나겠지만, 그곳은 엄연히 남의 나라이고, 그곳 법도와 습속을 따를 밖에 없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시간 까지 남자 (1)구와 여자 (2)구를 발견했을 뿐이다.  현재까지 정부 차원에서 47명과 서울 시에서도 2명을 파견했으나, 피해자 구조 작업이 이처럼 느린 이유는, 첫째 다뉴브 물쌀이 빠르고 강물이 거의 흙탕물 수준으로 너무 흐려서 물속에서 침몰한 속을 탐색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장님이 코끼리 더듬는 것과 같다고 하겠다.


그래서, 헝가리 정부는 한국 구조대가 원하는 수중 침몰 유람선 탐색을 허가하지 않고 선체 인양을 먼저 실시하려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불행한 사고가 헝가리에서 발생한 것을 불행중에도 천만 다행으로 여기고 싶다.  첫째, 이일이 한국에서, 예를 들어 한강에서 일어났드라면, 지난번 세월호 사태와 같은 혼란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다음으로는, 악천후에 물속이 흙탕물 같다해도, 구조 작업이 늦다고 삼천리가 떠들썩했을 터이다.


헝가리 정부가 수중 탐색을 허용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비록 유가족이나, 한국 정부가 희생자들을 한시 바삐 수색해내기를 바라겠지만,  행방불명자들이나, 그들의 가족들에게는 미안한 말씀이지만, 수색을 해야할 잠수사들 (그들이 헝가리인이든, 한국인이든) 생명 사람들의 생명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점이다. 


현지에 파견된 신속 대응팀 인사들은 유럽의 인명 구조 현장 경험을 통해서 비록 구조 인력이 대체로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인명 구조에 나서는 것을 사명 또는 직업 의식으로 몸에 배었다하드라도, 쓸데 없이 사람의 인명을 희생할 수는 없다는 훌륭한 교훈을 터득하시고 본국에 돌아오셔서 이점을 윗분께도 알려드리고 현장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있게 되기를 바란다.


자한당의 한모 의원이 골든 타임은 3이라고 하였는데, 이미 “3 지났으니 구조팀을 보낸다는 것은 국고 낭비라는 뜻으로 비칠 있는데, 소위 잘산다는 대한민국이 해외에서 자국민이 조난을 당했는데도 “3 골든 타임 지났다고 몰라라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자세가 아닌 것임을 지적하고 싶다. 


지난번에 인도네시아에 화산이 폭발하여 정기 항공기 취하이 어려워지자, 정부가 전세기를 보내서 자국민들의 귀국에 협조한 것은 정부가 필요하고 정부가 시민들을 위해 어떤 좋은 일을 하는지를 실감하게하는 좋은 예이다.


우리 선조들은 매우 현명하셔서, “급하다고 바늘 허리에 매여 쓸까?라는 말씀을 남겨서 아무리 바쁘고 급해도 절차와 순서에 맞춰서, 침착하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셨다.


어디서부터 빨리빨리, 펏득펏득 언제 시작되었는지 자세히 모르겠으나, 아마 군대 (병영) 문화의 부산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군에서 시작된 것이 다음에 건설 현장으로 옮겨진듯하다.


빨리빨리습성은 공기단축들으로 한국의 근대화에 공헌을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서 세기적인 참사를 낳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참사가 성수 대교 가라 앉기 (1994)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 (1995)이다


필자가 뉴욕에서 직장에 다니면서 목격한 것은 맨해턴 시내에  많은 건축 현장이 있으나, 오랫 동안 사방을 판자로 막아 놓아 건축물 공사 진척 상황을 없으나, 그동안에는 땅을 파고 지하실등 기초  (Foundation) 공사를 단단히 하고 나서 건물이 올라 때는 하루가 무섭게 확확 올라 가는 것을 쉽사리 있었다.


이처럼 서양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뭐든디 빨리빨리하는 것이 아니라, 절차와 순서에따라일의 완급을 조절헤서 진행하는 것은 우리들의 선조가 남긴 교훈을 어디서 들어쓴지 열심히 따르는 같아 보였다.


조만간 유람선 선체를 인양할 것으로 보여서, 다행히도 많은 실종자들이 발견되기를 바라면서, 다뉴브 하류에 위치한 나라에도 시신 발견에 협조를 요청해서 실종자들의 완전한 구출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우리와 다른 법과 습속에도 적응하는 것도 배워야 것이다.


다음으로 험가리에서 크루즈 선의 선장을 구속했으나, 보석금을 내고 석방한데 대해서 한국 정부가 항의한 것을 보면, 아직도 한국이 사법제도에서 후진국이라는 것을 있다. 선진국에서는 무죄 추정의 원칙 존중되어서,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피고인들도 무죄 통용 되고, 구속된 피고인이라도 보석금만내면, 자유의 몸으로 재판을 받을 있다.


한국에서도 하루 빨리  제도가 현실적으로 적용되기를 바란다. 한국 방송을 들으면,  아무개씨의 구속 적부심을 받는다는 기사가 많은데,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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