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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ㅅ선일보 국제적 가짜 뉴스 발원지 부끄럽다 문닫아라 신문이 안 팔려 별 GR 발광 떨어
06/03/2019 17:06 댓글(0)   |  추천(11)

조ㅅ선 일보는 세기적 가짜뉴스 양산으로

이젠 조ㅅ떨어진 신세 되었다 



조ㅅ선일보 국제적 가짜 뉴스 발원지 부끄럽다 문닫아라


제맘대 처형하고  교화소 마구보내서 망신발 뻗어


김영철 3일간 초속 교양 받고 김정은과 공연 관람


백악관과 국무부도 부인한 희대의 엉터리 소식 양산


신문이 팔려 GR 발광 떨어


이젠 콩으로 메주쑨다해도 믿을 사람 없어


 조ㅅ선 출신 NOM 옹호하는황과나도 똑같다


최대부수 자랑하다 찌라시 수준으로 미끌어져


이젠 조ㅅ선 아니라 조ㅅ떨어진 신세됐다


현송월 7 죽였다  6 부활해 예수가 울고 가셔


조선일보와 강NOM 하는 짓이 너무 닮았다?!?!?!


 

전두환이 호령하든 시절에는 이라는 말이 유행어 제일 순위였다. 마치 모든 길은 로마를 통한다 말을 무색하게 모든 방송의 첫마디는  시보가  울리자마자 아무리 경천동지할 사건이 그날 일어났다 하드라도, “ 두환--- 뉴스를 제일성으로 올리고 난다음에야 그런 사실을 알렸다.


방송 포맷 (Format) 익숙했든 꼴통 매체들은 북한의 지도자가 며칠 방송에 보이지 않으면, 건강이상설아니면 아예 사망 까지 나오는데, 지난 2월말 하노이 북미 정상 회담 이후 공식 석상에 보이지 않았든  북측 협상 인사들이 처벌을 받았는데, 김영철은 자강도로 노역형을 받고 있으며, 김혁철은 총살에 처해졌다고, 소위 한국에서 신문 발행부수가 제일이라는 조ㅅ선일보가 지난 5 31 보도했는데, 김영철이 어제 (현지시간) 김정은 위원장과 예술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사진이 발표되어 조ㅅ선일보가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날조한것이 들통났다.


조ㅅ선일보의 가짜뉴스 파급효과가 얼마나 컸든지,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에까지파다하게 퍼져서, 신문 기자들이 백악관과 국무부 대변인에게 진위를 물어보는 진풍경을 연출시켰으며, 질문을 받은 당사자들은 모두 회의를 표명했는데 과연, 백악관 대변인이나, 국무부 대변인은 남들과 다름을 십분 과시하였다.


자강도로 노역형 받으러 갔다 초고속으로 복권 (?)된 김영철

조ㅅ선 보도는 아무도 안 믿어






조ㅅ선일보의 가짜뉴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오보 특종의 대가인 조ㅅ선일보는 이미 2013 8 29일에도 현소월이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처형됐다고 보도한 바가 있었는데, 그녀는 작년 (2018) 동계 올림픽에 악단을 이끌고 나타나 한반도에도 예수 같이 부활하는 인사가 있음을 증명하여서 예수 교도들의 질시를 받았다.


그녀는 이것도 처음 부활이 이니라 자그만치 일곱번 처형 소식이 나왔으니 무려 여섯번이나 부활하는 전무후무한 세계 기록을 세웠다. 예수께서 재림하실 테, 아마도 한반도는 패싱하실 같다.  이곳도 여느 곳처럼 사랑하시지만, 자신의 기폭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아마 마음이 내끼지 않으실 같아보인다.


현송월 일곱 번 처형 여섯번 부활 예수 기록 갱신


부활 인사는 현송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예수의 걸음을 따라 밟은 이로는 북한군  이영길 북한 인민군 총참모장(우리 군 합참의장급) 도 있다. 그의 경우는  2016 2월 처형됐다고 사실상 공식화됐다가 3개월 후 제7차 노동당 대회에서 정치국 후보위원 9명 중 1명으로 선출됐다. 계급만 1계급 강등됐다.


이와 같이 유독 조ㅅ선일보가 북한 인사들의 처형 유배등 확인도 되지 않은 소식을 있지도 않은 소식통을 인용하는듯이 포장해 천연덕스럽게 ㅈㄴ짜 가짜 뉴스를 증권가의 지라시 돌리듯이 퍼나르는 이유는 북한 인사들에 대한 가짜 뉴스를 날려도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릴 염려도 없을 뿐드러 아니면 말고식으로 일단 흘려놓고 보자는 속셈이고 이에 더해 신문 구독자수가 줄어들어서 비록 가짜 일망정 쇼킹한 뉴스를 퍼부어대면 무지몽매한 독자들을 끍어 보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듯하다.


이제 조ㅅ선일보는 양치기 소년  늑대가 왔다를 남발해서 실제로 늑대가 왔을 때는 아무도 구출하러 나오지 않았다는 일화처럼, 너무 오래 울거먹었기 때문에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조ㅅ선일보가 아니라 조ㅅ떨어진 신문으로 전락된 상태이다. 그렇게 구차히 가짜 뉴스나 창조해대지 말고 차라리 문을 닫는 것이 국민 정서에 부합할 것 같다.


이와 같은 북한 인사 관련 기사에 대해서  중앙정보부 출신인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은 “북한 인사에 대한 각종 설과 관련해선 북한에서 동영상, 사진, 정식 보도가 나오기 전엔 참고사항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에서 김정은을 비롯해 핵심 간부들에 대해 대외에 역정보를 흘리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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