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황교안은 군의 항명과 반란을 부추기지말라 빨리 사과하고 홍ㄸ개 수준 능가하는 막말 중단해야
05/29/2019 12:05 댓글(0)   |  추천(7)




군에도 안간 녀석 군에 쿠데타 이르키라 선동해?!

(MBN 캡쳐)


황교안은 군의 항명과 반란을 부추기지말라


빨리 사과하고 홍ㄸ개 수준 능가하는 막말 중단해야


강효상을 두둔하는데 공모하지 않았다면


그를 자한당에서 출당하고 사법처리 맡겨라


그를 내쳐도 의석 줄지 않는데 걱정할 없어


지옥 (헬 조선) 벌써 박근혜 만들어졌다


종교용어 애용하는데 당대표 그만 두고


이번에는 가세요 휴양하며 수양해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선거법과 검경 수사권 관련 법안이  신속처리 (Fast Track)방안으로 국회에 상정되자 민생 투어라는 명목으로 전국 주요 도시등을 순방했는데, 그동안 그는 민생을 살피기 보다는 대여 투쟁에 역점을 두어 대표였든 ㄸ개를 훨씬 능가하는 막말을 퍼부어서 자한당 골수분자들외에는 외면당했다.

이번 투어에서 가장 혼란스런 발언은 군부대에 가서 군에도 근무한 적이 없는 대표는 낯짝이 간지럽게도 군복에 철모까지 쓰고 장병들에게 군과 정부는 입장이 달라야한다. 말해서 헌법을 수호하고,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명에 따라야하는 대한민국 군대에 그의 명을 그슬리고,항명을하여 쿠데타를 일으키라고 선동하는듯하게 들리는 발언을하였다.


이 해찬 민주당 대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방의 제1원칙은 문민통제.

군이 정부와 다른 입장을 가져서는 안 된다" "황교안 대표는 용납할 수 없는 발언을 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발언을 당장 취소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처럼 많은 정당인들과 국민들이 이점을 지적하였으나 아직 그의 의도를 분명히 밝히거나, 사과한 적도 없다. 일정기간이 지나도록 그의해명이나 사과가 없다면, 반란 선동혐의로 수사에 착수하는 것이 마땅하고 황과같은 꼴통부류에서 국군을 선동해서 반란을 야기시키려는 책동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서 문제는 일찍암치 처리하고 넘어 가야 것으로 본다.


다음으로 황대표는민생투어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소감으로 "현장은 지옥 같았다"는 표현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매우 부적절하고, 자신이 속한 종교 색체를 여실히 나타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었다.

황교안은 지진아였는가보다. 벌써 박근혜가 대통령이고 자신이 국무총리 시절에 젊은이들이 헬 조선이라는 말을 만들어서 한국이 그들에게는 지옥 같이 힘든다는 표현을 해오고 있는데, 그 당시에 자신은  천국으로 여겼었는데,이제사 그들의 절규를 알아차렸다는 말인가?


이 말에 대해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26 (현지 시간) 오전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온 자랑스러운 국민을 지옥에서 절규하며 마치 구원을 기다리는 듯한 객체로 표현한 것은 명백한 국민 모독"이라고 "황교안 대표의 지옥 발언은 국가 폄하이자 국민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이어서 이 대변인은"황 대표가 국가와 국민의 자존을 망가뜨리면서까지 스스로 구원자임을 자부하고자 한다면 종파를 창설할 일이지 정치를 논할 일은 아니"라며 "그의 주장은 국민과 함께 하지 못하고 국민과 철저하게 유리된 특권 계층의 봉건적, 시혜적 정치 논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황 대표는 이말로 많은 비판을 받았을 뿐만아니라, 이미 석가님 오신날 경북 영천 은해사 행사에  가서 합장도 하지 않고 두 손을 가지런하게 모은 채 머리를 반듯이 들고 서 있었다또 황 대표는 이날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의식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 행사여서 나중에 이 보도를 본 많은 분들이 당 대표 자격으로 나선 행사에서 불교식 예법을 지키지 않은 것은 결례라는 지적을 제기한다. 황 대표가 법요식에서 합장과 반배 등을 안 했다고 지적한 불교방송 측은 "같은 개신교 신자지만 누구는 불교식 예법을 따르고 누구는 따르지 않는 이유에는 황 대표가 `개신교 근본주의자`로서 강한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앞서 황 대표는 지난 3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할 당시에도 합장하지 않고 악수로 인사하며 논란을 초래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는 것은 황교안은 지진아라서 그 때까지 못 알아들었단 말인가? 절에 가서 합장했다고 천국에 갈 그를 지옥으로 보낸다고 겁을 먹었나?


다행히도, 이 지진아는28 (현지 시간) `합장` 논란과 관련해 "제가 미숙하고 잘 몰라서 다른 종교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불교계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8(현지 시간) 긴급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를 열어 한미정상 간의 통화 내용을 누설한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과 그를 엄호하는 한국당을 강력 규탄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강효상의원이 자한당 지도부와 공모한 것으로 의혹을 표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강 의원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 한미정상의 신뢰를 훼손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정쟁 도구로 삼았" "한국당이 비호하는 듯한 입장을 내놓는 것을 보면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제1야당이 관여한 행위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원혜영 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 "강 의원의 외교기밀 유출은 정말 충격적이다. 정부를 흠집 내기 위해 한미동맹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범법행위까지 서슴없이 저질렀다"라며 "입만 열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부르짖던 한국당이 강 의원을 감싸고 도는 것은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들이 모두 다 국민 기만이라는 것을 드러낸다"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당이) 한 줌의 정치적 이익 앞에 국익이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국민 알 권리 핑계를 대며 국기문란, 안보위협 행위에 대해 변명하고 있다"라며 "분노하는 국민 앞에 사과하고 응분의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교안이 자한당 대표로서 시급히 결단을 내려야 할 한 가지 위중한 사안이 있다. 강효상 의원 (자한당 비례대표) 이 한미 정상간 통화내역이 기밀 사항인데도 유출한 것을 자한당이 애써 비호하고 있어서 온 국민의주목을 받을 뿐만 아니라, 의혹의 눈초리를 보이고 있는 차제에 황 대표는 당차원에서 국가 외교 기밀을 강효상의원을 통해서 빼내와 발표/폭로해 정부의 동맹 외교와 북핵 제거 정책에 흠집을 내려한 것이 아니라면, 당론을 모아서 강효상의원을 이미 전 MB의 외교안보 수석이었든 천영우 씨가 지적했듯이 (강효상 의원)를 출당시켜서 지도력을 높히고, 자한당이 차기 집권 능력이 있는 공당임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황교안과 자한당이 강효상 의원의 간첩 행위를 뒤에서권장한 것으로 보이고 그 (가효상 의원)가 검찰 조사를 받을 때 당 지도부도 이와 관련해서 조사/수사를 받게될 것으로보인다.

 

후기: 그제 (5/27) 올린 기사에서 필자는 강경화 장관과 조윤제 주미 대사가 사의를 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본국 보도에 그들이 늦었지만 사의를 표했다고 하며, 우선 사태 수습부터하라고 했답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 1)

 

필자 주

1: 기밀 누설 사건 최선의 처리 방안 부처 장악력 없는 강경화는 사표를 쓰고 물러나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105399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우리나라 좋은 나라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