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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007 편이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 요격을 받아 격추됐으나 아직도 왜 항로 이탈 했는지 답이 없다
05/15/2019 20:05 댓글(0)   |  추천(2)



KAL 007 편이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 요격을 받아 격추됐으나


아직? 누가어떻게? 항로 이탈 내몰았는지


앵커리지 기항중 뭔가 일어났다는 합리적 의심


비행 도중 첵포인트와 관제소는 몰랐다?


미사와와 와까나이의 감청소가 들었다


유도 착륙 신호 무시했을까?


비행 고도 오르 내려    회피 전술 비행 보였나?


민간 항공기 격추는 미국도 했다, 몰랐지롱


에어 버스A300 기를 이란 공군 F-14오인했다


필자와 많은 독자들을 한참 웃겨서 고마워요

 

어제 올린 KAL 085 편이 관제탑과의 교신 착오 (Miscommunication) 피납당한 줄로 오인되어 하마트면 미국기의 요격을 받아 탑승객 전원이 몰살당할 뻔했다는 기사 ( 1) 많은 독자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곁들여 1983년에 발생한 악명 높은 KAL 007 편의 의문스러운 면모 다시 살펴 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사건 개요 간단히 설명드리고, 가지 중요한 의문점을 짚어보려 합니다.


사건을 이해 하시려면 이보다 5 반전에 KAL 902 프랑스의 파리를 출발하여 서울로 가는 도중에 소련의 영공을 침범하여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서 추락하였으나 김창규기장의 능난한 조종술 덕분에 얼어붙은 호수에 불시착하여 승객들을 모두 살렸다. (미사일 사격 때문에 두분의 승객이 기내에서 사망한 제외)


이사건의 개요와 미심쩍은 사항은 어제 글에서 설명 드려서 중복하지 않으며, 관심있는 분들은 주석을 참조하십시요 ( 2)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에 항공계에는KAL 미국 정보 기관과 연계해서 소련의 방공 태세를 테스트하는 모르못 (marmotte) 노릇을 해왔다는 오해를 불러 이르켰다.


그러든 차에 KAL 007 편은 1983 8 31 뉴욕의 케네디 공항에서 출항하여 앨러스카 주의 앵커리지에 급유차 중간 기착을 하였다. 여기까지는 평상시대로 아무일 없었다.


문제는 앵커리지 공항에서 부터 꼬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어쨋든 비행기는 그기서부터 일본까지는  R-20 항로 소련의 캄차카 반도에서 불과   17.5 마일 (28.2 Km) 떨어져서 날아 가는 50 마일 (80 Km) 폭의 비행 통로 였는데, 가운데서도 비행기는 가장 왼편 , 소련 영공과 가장 근접한 루트를 따라가게 되었다.


그런데, 앵카리지에서 일본 근해까지 가는 도중에 여러 지점에 체크포인트 (Check Points) 있어서 제대로 가는지를 살피게 되어있었다. 




그렇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비행기는 출발 이후 계속적으로 예정된 항로보다 북쪽으로 나르고 있었다그러다, 동기는 1차적으로 소련 영공을 캄차카 반도 쪽으로 들어가서 오호츠크 해로 들어 갔다. 그래서 소련 요격기들이 이때도 출격했으나 놓쳤다고 한다.


그런데, 우선적으로 항로 이탈은 이탈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제일 먼저 알아 차려서 비행궤도 수정을 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 않았고, 후문으로 관성항법 장치가 고장나서 나침판에 의존하는 수동식으로 날았다한다.


다음으로 관제탑과 공군 기지들도 KAL 007 편이 정상 항로를 이탈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텐데 경고를 발하지 않았는지 몹씨 궁금하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그보다 15 뒤에 출발한 KAL 015 편의  기장과는 상당시간 기장과 대화하면서도   KAL  007편이 항로 이탈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하지 않았는지 대단히 의문스럽다.


항로 이탈에 대해 가장 이론적으로 그럴싸한 설은 동기가 앵커리지에서 급유를 위해 기착해 있는 사이에 미국 정보 기관에서 항법 장치에 의도된 항적으로 날아가도록 입력을 것이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이다.


일부에서는 KAL 기름 값을 절약하기 위해서 지름길 (Shortcut) 갔을 있다는 가설 내세우지만, 아무리 기름값 몇푼 아끼려다 수백명의 목숨을 걸고,  더구나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엉뚱한 모험을 있을까? 도저히 상상도 없는 가설이 아니라 낭설 수준이다.


다음으로 오르는 것은 기장이 항로가 잘못된 것을 알고도 앨러스카로 되돌아 가서 다시 항적을 입력하게 되면 기름을 낭비하고 시간을 허비하여 견책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수동으로 운항했다는 설이 나오는데, 견책을 당하면 대통령 전용기 기장이 없기 때문에 이를 피하려했다는 것도 억지로 갖다 붙인 변명일 따름이다.


오호츠크 바다를 지나 이번에는 사할린 섬쪽으로 KAL 007편은 다시 두번째로 소련 영공으로 침범했다. 캄차카 반도를 횡단한 적기 (?) 한번 놓친 소련의 방공 부대에서는 이번에는 그들의 영공을 나르고 있는 동안 반드시 영공안에서 적기를 소탕하기로 단단히 별르고 있었다. 밑에 나오는 동영상을 보면, 사령관이 이점을 단단히 조종사에게 지시하는 것을 있다.


수호이 -15 전투기로 007편에 미사일을 발사한 조종사 게나디 오시포비치는 동기를 유도 착륙시키기 위하여 같은 고도의  300 M 까지 접근하여 양쪽 날개 끝에 있는 경고등을 수차례 깜박거리며 유도 착륙 신호를 보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다고 보고하자, 경고 사격을 다음에 격추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대로 따랐다 한다.


그런데, 요격기 조종사를 화나게 만든 것은KAL기가 고도를 높이거나 낮춰서 요격기를 회피하려는

동작 (Evading Maneuvers) 으로 비춰진 점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격 당하는 비행기가 갑짜기 고도를 변경하면 뒷따라오든 비행기가 자칫 잘못하면 추락할 수도 있다 한다. 


만일 기장이 요격 당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렇게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는 공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정도는 훤히 알고 있었고, 위기에서 충분히 그렇게 했을 것이다.


게다가, 캄차카 반도에서 소련의 요격기를 따돌리고 오호츠크 바다로 무사히 빠져 나왔지 않았는가?

앞에 닥힌 사할린 섬은 폭이 캄차카 반도 때보다 훨씬 좁지 않은가? 이섬은 단숨에 빠져아갈 있다고 자신했기에 유도 경고 사격을 무시한 것이나 아닌지?



죽은자는 말이 없다. 그러나,  R-20항로 곳곳에 있는 미군 정보대와 일본의 미공군 기지 미사와 혹카이도의 일본 기관에서는 소련 방공부대 관재처와 조종사간의 교신을 낱낱이 줏어 들었지만

KAL 007 편에는 아무도 아무말도 일러 주지 않았다. 그러고는 레건 미국 대통령등은 민간항공기를 격추시켰다고 아그리아그리했다.


미국은 그당시 소련이 캄챠카 반도 근처에 ICBM 실험이 있어서 정찰기를 비행하게하여 소련의 신경을 날카롭게하여서 자신의 영공을 이러한 상황에서 침공한 것은 민간기일 것으로 상상조차 못하고 미국의 스파이기로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이 있고나서 미국은 이란 민간 항공기를 백주에 공격해서 격추시겼다. 비행기는 사우디로 성지 순례를 떠나는 회교도들이 타고 있었고, 비행기는 이란 영해 안에서 이란 영해에 들어온 해군 이지스함 빈샌스 호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미국의 변명은 해군 승조원들이 이란 항공기 에어버스 A300 기를 이란 공군 F-14로 판단하여 공격했다고 한다이란 정부는 이지스함이 항공기가 민항기임을 알고도 격추하였다고 주장하였다.  ( 3)


이 사건은 피해 당사자인 이란은 물론이고 미국 내에서도 커다란 논란과 비난을 불러왔다. 몇몇 전문가들은 미군 지휘부와 빈센스호 함장의 무모하고 공격적인 행동 탓이라고 했


이 처럼 미국은 그야말로 내로 남불로 시종 일관하고 있다.


아무튼 KAL 007편 사고로 필자와 고교 동기들은 W 군을 잃었다.  W , 그대를 너무 일찍 먼 세상으로 보낸 음모자들에게 저주가 있기를 빈단다. 아무쪼록 편히 지내시게!!!

 

필자 주

1: 대한 항공은 두번이나 소련기에 피격 당하고도 한번은 미군기에 거의 피격당할뻔한 아찔한 사고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103990

2: 78 소련 무르만스크 불시착- KAL기장 김창규씨|"항로 이탈 모른체 했는지

        https://news.joins.com/article/2812426#none

 

3: 이란 항공 655bus 격추 사건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9E%80_%ED%95%AD%EA%B3%B5_655%ED%8E%B8_%EA%B2%A9%EC%B6%94_%EC%82%AC%EA%B1%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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