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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범죄 집단임 바이오 회계조작- 증거 인멸로 만천하 들통나
05/10/2019 15:05 댓글(0)   |  추천(1)

삼성 바이오 김포 공장 바닥에   서버등  자료  숨겨둬  (JTBC 캡쳐) 



삼성 범죄 집단임 바이오 회계조작- 증거 인멸로 만천하 들통나


이재용 승계 위해 바이오 뻥튀기 가치 부풀리고


그것이 발각되자 회계자료 조직적 은폐와 폐기


이재용이 없앤다고 공언한 미전실  TF  이름만 바꿔


다시 조직적  범죄 행위 임무 수행 위해 부활


예수는 한번 부활했지만 마피아 조직은


비서실-- 구조조정 본부?전략 기획실--미래 전략실


삼성 전자 사업지원 TF  내 부활(예수 울고가셔)


직원 집에, 공장 바닥에 서버등 숨겨 두고


중요 자료 직원 컴퓨터스마트 폰에서 삭제


사내 직원들 제보로 전모가 사그리 들어나


사내 제보자 색출 기도   그들을 잡아 넣어라


기업의 불법 행위 휘슬 블로어 의인들


많이 나와서 회사와 자신들의 잘못 활짝 재껴야


문통: 이재용 만난 것과  재판은 별개


국민 말을 대로 믿는다


 

삼성 그룹이 범죄 집단이라는 것을 1965년에 세간을 놀라게한 사카리 밀수사건으로 단편이 밝혀졌지만, 초근에 급속도로 수사가 진행되는 삼성 바이오 뻥튀기 회계 조작과 증거 인멸 사건 수사 과정에서 그들의 범죄 행위의 민낯이 백일하에 들어나고 있으며, 매일 구속 되는 임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 1)


이번에 사건 수사가 확대되면서 많은 증거가 들어나고 빨리 확보할 있게 되는 것은 조작과 은폐 행위에 피동적으로 가담할 밖에 없었든 직원들이 사정 기관에 제보한 결과라고 한다. 미국에는 휘슬 불로어 (Whistle Blower: 조직내 불법 행위 제보자) 라고 하여, 어떤 조직체-- 회사, 단체, 관공서 ?등에서 불법 행위를 발견하고 이를 사정 당국에 제보하는 경우에 신변 보호와 포상을 하는 제도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


한국 사회에서는 목구명이 포도청이라 불법인 뻔히 알지만 이를 보고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적극적으로 범죄행위에 가담하고 무슨 특공 작전을 수행하듯이 무공을 세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조차 많은 현상이다.


그런데, 삼성 내부 직원들이 이렇게 불법 해위 적발에 두움을 주는 정보를 제보한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사실이다. 사내 제보로 가장 알려진 사건은 삼성 법무실에 근무한   용철 퇴사 3 후에삼성 비자금 폭로했다.  그도 재직시에는 말도 못하다가, 그가 눈으로 모아온 사실을 만천하에 알렸으나 정부 위에 군림하든 삼성은 난공불낙의 철옹성이었다.


그러나, 이번 정부에 들어와서는 삼성 그룹에 빚진 것이 없으며, 더구나, 촟불 혁명으로 세운 정부라서 삼성이라고 특별히 봐줄 필요도 없어서인지, “적폐 청산선상에서 이재용 승계과정에 대한 불법,비법, 탈법을 철저히 파헤치눈데 깊이 공감하는 삼성 직원들이 내부 정보를 재공하는 기특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이게 마피아나 하는 짓이지      이재용 부끄럽지 안냐???


최근 보도에 따르면, 회사의 비밀 자료를 은익하기 위해서, 직원의 주택에 서버를 두기도 하고, 심지어 회사의 사무실 바닥을 뜯어내거 그곳에 서버등을 감춰 두고 활용한 것을 찾아냈다고 한다. 이것들은 분명히 사내 제보를 통해서만 적발이 가능한 것으로, 혹시 알려질 경우 받을 불이익을 무급 쓰고 제보한 분들은 의인들이다.  국가와 국민들이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


한편 검찰은 증거 은익과 폐기를 지시한 임원과 직원을 더 구속하고 그 위선 파악에 총력을 경주한다고 한다. 그들은 종전의 미래 전략실이 현재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 포스 (Task Force : TF)란 미명으로 다시 부활해서 이번 은폐와 폐기를 적극 지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들은 최근 대통령이 이재용을 삼성 사업장에 가서 만난 것을 두고 다른 정권들과 마찬 가지로 삼성에 특혜를 주려는 것은 아닌지 날카로운 눈으로 지켜 보고 있으며, 어제 정권 출범 2 주년 기념 기자 회견에서도 그와 관련 질의가 있었는데, 문통은 삼성 사업장에 가서 이재용을 만난 것은 경제 살리기 차원이고, 그의 대법원 판결 과는 별개의 문제" 라고 선을 그었다.


국민이 그말이  진정일 것으로 굳게 믿을 따름입니다.

 

필자 :

1: 삼성의 조직적 범죄 행위 들통나 삼바 회계 분식 감추려다 많은 범행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1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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