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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장외 투쟁은 첫날부터 삐걱됐다
05/07/2019 18:05 댓글(0)   |  추천(7)

가는날이 하필  파장   첫날부터 잘못 뀐 단추 (?)  (JTBC 캡쳐)





황교안의 장외 투쟁은 첫날부터 삐걱됐다


잘 나가는 집은 가는 날이 장날이지만


안되는 집구석은 가는 날이하필 휴무날


막말해대는 대표에 걸맞는 쌍욕해대는 사무총장


아주 짝이 맞아 떨어지는군요


20일간 민생 투어 대장정이라하는데


주석의 장정은 368 9600 Km 싸우며 걸어 이룬 업적


편안히 하는 걸로 어디 감히 장정이라 이르나?


민생 투쟁을 내걸지만 대선 사전 선거 운동에 열중


선관위는 뭐하나 당장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물려라

 

황교안 자유 한국당 대표는 극회에서 자당의원들이 몸싸움을 벌이면서 막았든 패스트 트랙 저지 운동에 불구하고  드디어 통과되자, 장외 (국회 의사당 )에서 투쟁하기로 작정하고, 우선 광화문 광장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에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박원순 서울 시장 광화문 광장은 서울 시민들의 휴식처와 문화 공간으로 사용할 있으나, 정치 목적으로 사용할 없다고 한마디 외치자, 금방 꼬리를 내리고, 지방 순회에 나서기로 하였다.


그래서 머리가 부족한 꼴통당에서 기껏 생각해낸 것이 광주에 가서 그곳 시민들에게 애소하려고 (?)시도하였으나, 5.18 시민 혁명을 비하하는 그들에 성난 광주 시민들의 물세례를 받고 혼비 백산해서 도망쳤다. 일부에서는 자한당 무리들이 광주 시민들과 투쟁하는 가운데 경찰과 시비를 벌이는 장면을 연출해서 국민들의 동정표를 얻으려 했다는 말까지 나왔다. 아무튼 작전은 무참히도 희극으로 끝났다.


이렇게 당할 수만은 없다고 해서 나온 것이 20 간의 민생 대장정이란 거창한 이름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민초들과 직접 대면해서 대여 투쟁을 한다고 나섰는데, 안되는 집구석은 가는날이 장날 아니라, ‘파장이었다. , 대여 장외 투쟁 출정식을 가진 첫날인 그날 (5 7: 2 화요일) 자갈치 시장 7 신관은 공식 휴무일이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황교안과 그의  똘마니들의 집회 장소에는 그들의 지지자들로만 모여서 메아리 없는 구호를 외쳐댔다.


민생 투쟁을 한답시고 내세운 구호들은 정부 비난으로 그쳤고, 뭔가 대안은 전혀 보여주지 못해서 황교안이 자신의 이름과 낯을 알리려는   이른 차기 대선 선거운동이라고 많은 시민들이 비난하고 있다.특히 민주당에서는 막말로 얼룩진 대권 노름이라고 치부했읍니다.


이상이 현장인 부산의 상황이었고, 자한당의 서울 당사모습은 어떨가요? 밖앗을 보면 안도 있듯이 자한당 당사에서 일하는 사무 직원들로 구성된 사무처 노조에서는 사무총장인 한선교 의원의 공개 사과의 거취 표명을 요구했는데, 이유는 차마 입에 담기 조차 어려운 인격 말살적-인격파괴적 욕설과 비민주적 회의 진행 때문이라고 하였다.


더욱 재미있는 (?) 의원이 사무처 직원들에게 꺼져라 까지 뱉어내자, 그들이 모두 자리를 떴다고 한다. 어쩌면, 이놈의 당은 이렇게 안팎이 글러 먹었을까요?


한의원이 사무처 직원들 앞에서 GR 발광을 이유로는 일부는 자갈치 시장 신관 휴무를 미리 알지 못해서 황대표에게 무안해서 이라는 추즉이 있은가 하며는, 다른 이들은 아마 총장이 황대표가 부산 내려가는 것을 몰라서 자신이 패싱 당한데 대해서 풀이를 것일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분을 삭인 한의원은 그날 오후에 사과문을 냈다고 한다. 당내 문제도 풀지 못하는 황교안이 어떻게 나라를 다스릴 꿈이라도 꾸는지? 답답합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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