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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놀라운 반전 중국과 책임 공방에 앞서 우리 할 일 먼저 해야
04/30/2019 16:04 댓글(0)   |  추천(2)

반 기문 위원장 : 스모그 문제는 우리 문제    우리가 풀어야


반기문의  놀라운  반전


중국과  책임 공방에 앞서 우리 할 일 먼저 해야


'미세먼지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취임 첫마디


산업계, 미세먼지 해결 깎는 노력 하고


 

기업이 스모그 줄이는데 투자도 해야


 

에비앙 병물 지하철 표도 줄모른다고 핀잔 받았지만


 

한국서 처음으로 용감히 스모그 국내 문제 인정


매스크가 필요 없는 세상 만드소서

 

 

 

 

필자는 끊임없이 본국의 미세 먼지 대책에대해서 솔직하고 확실한 대책을 세우고 실행할 것을 주창해왔다.

 

본국은 우리가 보면 스모그 (SMOG = SMOKE +FOG) 완연한대도 스모그가 아닌양 미세 먼지 타령에다, 중극 타령만 해왔다. 그리고 한가지 웃기는 것은 디젤 (DIESEL) 경유라고 말하고 있다. 이곳 동포들보다 영어 단어 사용을 좋아하면서도, 스모그 대신에 미세먼지라하고, 디젤유 대신에 경유라고 사용하는 꼴이 그야말로 눈감고 아웅하는 모양세라 우습기 짝이 없다.

 

시끄먼 매연를 뿜고 다니는 디젤 사용 차들을 계속 만들어 팔고, 매연 단속도 철저하지 못한상황에서 밤낮 미세먼지 문제가 나오면 중국타령만하고 있었다.

 

간혹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면, 그들도 모두 스모그가 국내 문제인 것을 인정하고 이를 줄이는데 들어 비용, 그리고 디젤 (경유) 제한하려면, 표가 깎일가 겁이 나서 아무도 말도 끄내지 못한다고 한다. 

 

디젤 값이 휘발유 값보다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디젤차 생산과 판매 제한이 힘든다고 한다.

 

그런데, 2년전에 귀국한 첫날부터 에비앙병물 샀다고 야단난 같이 떠들어 대고, 지하철 표도 살줄 모른다고 핍박을 받은 반기문 UN 사무 총장 어제 (29: 현지 시간)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취임 기자 회견에서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중국과 책임 공방을 떠나 우리가 할 일을 먼저 해야 한다" "광범위하고 심층적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듣든 중에 속시원하고 용감한 의사를 표시해서 이문제를 해결한다면  다음 대선을 바라다 있을 같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가진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출범식 후 기자간담회에서 "산업계가 그야말로 뼈를 깎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미세먼지 문제가 해결되기 어렵다" "정부는 재정이나 예산에 한계가 있다. 기업이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달 초에 중국에 가서 시진핑 주석과 한중간에 미세먼지 (스모그) 심각성과 협력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이루어졌지만, 국내 여론을 통해 중국에 책임을 묻는 것에 대해서는 중국 정부가 달갑게 여기지 않는 듯이 느껴서, 양국가간에 책임 공방을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일을 우리가 먼저 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런 차원에서, 먼저, 노후 화력 발전소 폐쇄등 산업시설에서 생기는 미세 먼지 발생을 근원적으로 줄이는데 일차적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제철소등 매연을 발생시키는 산업장에서 집진기 설치등 사업체가 자체적으로 매연 감소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그는 힘줘서 말했다.

 

반 위원장은 현재 정당에 소속 되지 않은 비교적 자유로운 몸이기 때문에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합당하고 필요한 사항을 꼭 지적하여 매연을 근원적으로 줄여나가도록하고 위반 사업체나 기관을 공시하여 빨리 시정해 나가도록 해나가기 바란다.

 

아울러, 디젤 자동차 매연 문제도 과감히 손 볼 곳은 손을 보아서 마스크가 필요 없는 세상을 만들기를 온 국민이 함께 바라며, 그에 따른 보답이 꼭 있을 줄 믿는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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