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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문 서명하고 반대투쟁 진두 지휘 뻔뻔스런 나경원 그때 사인한 나경원은 허깨비였나?
04/27/2019 10:04 댓글(0)   |  추천(9)

빠루를 들고 전의를 다짐하는 나경원 허깨비



합의문 서명하고 반대투쟁 진두 지휘 뻔뻔스런 나경원


그때 사인한 나경원은 허깨비였나?


4개월전에 합의하고도   소리야


폭력 행사한 허깨비들 모두 사법 처리해야


채이배 의원 감금한 놈들은 깡패  엄벌해야


깡패집단 자유한국당 해체되어야: 교수


해산 촉구 국민 청원  12만명 돌파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원래 글을 올리지 않는 날인데, 빠루’ ( 지렛대) 들고 살벌한 전의를 내뿜는 나경원의원이 작년  12 15일에 연동형 비례 대표제 도입을 전제로한 선거제도 개혁안을 마련하여 여야 원내 대표들의 한명으로 이미  서명 날인했다.” 채이배 바른 미래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명된 합의문을 공개한 글을 읽고 사실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의원이 공개한 합의문에 따르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비례대표 확대 및 비례·지역구 의석비율, 의원정수 (10% 이내 확대 여부 등 포함해 검토), 지역구 의원선출 방식 등에 대하여는 정개특위 합의에 따른다 등 선거제 개정에 관한 6개 조항이 들어 있다.

 

합의문 (전문 아래 삽입)에 서명한 이들은 모두 원내 각당 대표들인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비롯하여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등이다.



연동형 선거제로 개정하자고 나겨원도 서명 날인했다   (채의원 Facebook 캡쳐)



 

그런데, 나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정을 비롯한 4개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저지하기 위해 지난 25~26일 국회에서 '육탄 방어'를 불사했다. 더욱이, 그녀는 무시무시하게 생긴 보기만해도 소름이 오싹하게하는 빠루’ (쇠 지렛대) 까지 들고 나와 진두 지휘해 그녀의 맹렬한 투쟁 결의를 다짐하였다.

 

채이배의원은 자신이 서명 날인까지한 나 의원이 지난 4개월동안 뭘하고 이제와서 반대한다고 법석을 떠는지 모르겠다고 맹비난했다.

 

필자는 이렇게 묻고 싶다. 4개월전에 서명한 나경원은 허깨비였나?”

그런데, 나경원을 위시한 전두환이 후예들은 현 정부를 독재니 뭐니하고 입에 게거품을 뽑아내지만, 그대들이 뭣처럼 모셔온 이승만 박정희들이 어떻게 했는지 알기나하냐?

 

1958년 자유당 독재 정권은 12 24일 소위 보안법 개정을 위해 반대하는 야당의원들을 무술 경위들을 동원하여 모두 전깃불도 없는 골방에 잡아 넣고 여당인 자유당의원들  단독으로 통과시켰다. 이것들이 진짜 독재가 아니니까 잘 봐주는 줄도 모르고 법을 어겨가면서 국회 의사 진행을 방해하고, 채이배의원을 감금하며 문희상의장실에 난입하여 그를 쇼크에 빠지게해서 입원해야하고 현재는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하는 폭거가 일어났다.

 

이와같은 행패를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어서 모 법학 전문학교 교수는 법무 장관에게 자유한국당 해산 절차를 시행하라고 촉구하였다.

 

그 교수의 주장에 발맞춰서 이미 청와대에 자유한국당 해체를 청원하는 글이 올라왔고 이를 찬동하는 인원이 벌써 12만이 넘었다고 한다. 법무 장관이었든 황교안이 당 대표인데, 또한 나의원 역시 법관 출신으로서 법을 어기라고 진두 지휘해서 해당의원들이 벌금 또는 의원직 박탈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까지 박탈해서 정치 인생을 망치게 하려는가?

 

오는 새주에도 자유 한국당의  무법/ 불법행위가 계속되면 법에 따라 엄정 처벌을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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