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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사원 재난을 오히려 호기로 전환 가능 마크롱프랑스 대통령 5년내 재건해 반정부 시위 잠재우려
04/17/2019 19:04 댓글(0)   |  추천(1)

빠리의 대사원이 불타고 있다      (JTBC 캡쳐)

애국심에 호소하여 많은 기부금이 쏟아져 들어 오고 있다 한다



노트르담 사원 재난을 오히려 호기로 전환할 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5년내 재건 내세워


애국심에 호소해서


반정부 시위를 잠재우려 하고


대기업들 다투어 재건 헌금나서


기업위상도 높히고 판촉에도 크게 일조


이처럼 위기도 기회로 전환할 있다


예수가 가시 면류관 (?) 무사

 

어제 프랑스 빠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트르 대성당 (Cathedrale Notre-Dame de Paris) 첨탑에서 수리중에 실화로 불이나서 500여명의 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소화작업 끝에 10시간만에 진화에 성공하였다.


첨탑과 지붕은 불에 내려 앉았지만, 다행히도 다른 구조물은 피해를 면했고, 웅장한 파이프 오간은 무사했다. 오간과 구조된 가시 면류관은 베르사이유 박물관으로 화재 복구 기간동안 파손을 막기 위해서 보관하기로 결정했다 한다.


예술과 예술품을 공경하는 프랑스 시민들은 화재의 피해를 입은 대사원 재건을 다짐하고 복원 기금을 모금하고 있는데, 프랑스의 많은 부호들이 거금을 투척하고 있으며, 억만장자 프랑소와 앙리 피놀은 1 유로를, 루이 비똥 (LVMH) 버나드 아놀회장 가족은 2 유로를 기부금으로 내놓았다.


정교한 예술적 건축물을 재건하는데 어림으로 10년을 걸릴 것으로 추정되는데,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5년안에 재건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와 같은 불길이 한국에서 일어났다고 가정해보자.  틀림없이 야당은 대통령의 실정으로 화재가 났으니 사퇴하라고 압박하고, 그렇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GR 떨겠지요.


하루 사이 8 유로 (한국 돈으로 1조원 가량)라는 거금이 모금된 것은 프랑스 정부가 자선 기금에 기부금액에 세금 감면을 크게 해주기 대문이라고 한다. 회사에게는 60 퍼센트, 그리고 개인에세는 기부금의 66 퍼센트를 감면해준다. 이참에 마크롱 대통령은 감면 율을 80 퍼센트까지 인상하려고해서 이번 참사를 기화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유도하려는 같다.


한편, 마크롱 대통령은 유류세와 자동차새율 인상 조치 발표로 노란 조끼 시위대의 사퇴 압박 받고 있는데, 그의 최대의 위기를 이번에 일어난 노트르 사원 화 복원 사업에 시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해서 정쟁을 비켜가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하기야, 대사원의 화재와 같은 국난을 맞았는데, 야당에서도 정쟁만 계속 고집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어 보인다.


어제도 본난에서 자한당의원들이 막말을 해대지만, 국면을 황교안 대표가 처리하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지적한 바가 있는데, 빠리의 대성당 화재가 마크롱에게 빠른 재건축을 내세워서 정쟁을 피해 수있는 절묘한 기회가 수가 있다고보며, 프랑스의 명품 갑부들이 거액의 기부금으로 생색도 내고, 기업 이밎도 높여서, 돈만 아는 졸부가 아님을 전세게에 떨쳐서 많은 수요자 확대에 도움이 것을 노린다 하겠다.


아무튼, 위기가 닥쳐도 이를잘 활용하면 기회가 있다. 중국말로 위기 (危機) 서양에서는 이말이   () + () 라고 보아서 위험과 기회가 함께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자신에 유익하게 해석하는 것을 누가 뭐라할 수는 없다.


사고로 가지 것은 대성당에 안치한 가시 면류관이 그곳 사람들은 예수께서 사형장에서 쓰고 있었든 바로 가시 면류관이라고 하니 아연 실색하지 않을 없다. 이탈리아에서 성의가 예수가 입었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든 것이 프랑스에서는 가시 면류관이 2천여년을 지나도록 보존되었다니 글세요. 믿는 것도 자유라 칩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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