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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반민 특위 국민 분열 원인이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잘알아보지도 않고 음모론 제기
03/19/2019 20:03 댓글(0)   |  추천(4)

나의원 가엽게도 역사도 심지어 국회법도 모르면서 주절댄다




나경원 반민 특위 국민 분열 원인이라고


전원 사퇴에 조기총선하자드니


연동형 비례대표제 잘알아보지도 않고 음모론 제기 


1야당 원내 대표 하는 짓이 세살짜리 때서는


용어만 이해하면 1 쉽게 알아

 

 

최근에 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줄기차게 온갖 말썽을 부리는데, 주로 못난 얼굴을 성형 수술로 덕지덕지 포장공사한 얼굴을 자랑스럽게 내밀며 나오는 원내 대표 나 경원 의원이 주로 안될 소리인 알면서 짖어 대고있다.


남쪽에 반쪼각의 단독 정부가  들어서 미군정이 그냥두고 부리든 일제 지꺼기를 청산하기위해 제헌국회가 반민족행위 특별조사 위원회 (이하 반민특위) 구성하여 더러운 종자들을 청산하려했으나, 군정에서 물려받은 자신의 ㄸ개들이라고 오히려 그들을 비호한 이승만의 반민족 행위로 특위가 유야무야되고 한명도 처단하지 못했다.


얼굴을 반지르러하게 꾸미는데는 시간을 많이 쓰지만, 역사를 바로 아는데는 시간을 들이지 않아서 역사를 모르니 가여운 생각이 든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합의하자, 심사가 뒤틀렸는지, (자한당)의원 전원 국회의원직 사퇴하고 조기 총선해야한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나의원은 국회의원인지 시정 잡배인지 구분을 없다. 적어도 국회의원이라면, 자한당의원들을 몰고 의원직 사퇴는 있겠으나, 그들이 사퇴하고나면, 자한당의원들 의석만 잃을 얻을  것은 아깝게도 하나도 없다.


사퇴한 지역구의 보선은 일년에 한번 밖에 못하기 때문에 금년에 보궐 선거를 실시할 없어서 의석만 잃을 따름이고, 더구나, 조기 총선은 의원 내각제가 아니므로 현행 헌법으로는 4년에 한번씩 하는 총선이외의  조기 선거는 없다. 나의원 공부 하시요!


제가 말이 엉터리인 것을 알아차렸는지 그말은 빼고는 심상정의원이 연동제 설명을하면서 용어를 이해하면 수식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했는데, “국민에게 설명할 없다면 무슨 꼼수가 있다고덮어 싀우려한다.


그녀가  정치 9 박지원 의원도 이해할 없다드라했으나 박지원 의원은  동료의 설명을 듣고 쉽게 이해 있었다고 그의 SNS 에서 발표했다.


아직 최종안이 결정되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연동형 비례 대표제란 군소 정당의 사표 (死票) 살려서 지역구에서 당선자를 많이 못낸 정당 (최소 전국 투표의 3% 이상 획득한 정당) 득표율에 상당하는 의석을 배정주자는 것이 주안점이다.


자유한국당만 아직 새로운 방식에 동참하지 않은데, 혹시 현역의원이 지역구를 잃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앞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는 국민 정서상 의원수를 늘일 수가 없기 때문에 지역구수를 줄여야 하는데 바로 지역구 통폐합 조정이 난제일 것이다.


만일 4 합의안대로 한다면, 자한당 뿐만아니라, 더불어 민주당도 지역구 출신 의원을 약간 잃어버리는 결과를 맞이하게 것 같다.


앞으로도 합의할 사항이 많이 남아서 다음 총선 전에 합의를 얻어낼지는 오직 모든 정당이 원칙에 동의하는데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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