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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없는 사람’ (볼턴) 계속 주절대자 북한 인공 위성 발사 준비하는 듯
03/06/2019 19:03 댓글(0)   |  추천(4)

북한의 서해 위성 발사장  재건해서      위성 발사 차비?


재수 없는 사람’ (볼턴) 계속 주절대자


북한 인공 위성 발사 준비하는


ICBM  실험 재개 내심 비쳐


인공 위성 발사는 누구나 있어


트럼프에게 약속 깨지 않고


비핵화를 공짜로는 수없다는  불만 토로


비장의 카드 꺼낼 수도 있다


핵을 요긴히 갈구하는 자에게 수도


명태잡이 후손이 예상했음

 

작년에 북미 정상회담을 하자고 합의한 이후 미국이 북한측에 것은 트럼프가 싱가포르 1 북미 회담직후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도발적인) 한미합동 전쟁 놀음을 중단하겠다 선언하고 그가 말한대로 이를 실제로 중단한 이외에 한 가지도 없다.


트럼프가 전쟁 놀음을 중단한 이유는 이번 하노이 회담 직후에 돈이 너무 많이 (1 정도) 들어서 없다 설명했듯이 미국의 국방비를 아끼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미국에 오히려 덕이 되었단다.


반면에 북한은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쇄하고, 미군 유해도 송환했으며, 세명의 스파이들을 돌려주었으며, 2017 11월부터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했다. 그럼에도 미국 (트럼프) 상응 조치는 하지 않고 배내놓아라, 감내놓아라요구에 요구만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 2 말의 하노이 정상회담에서는 실무협의에서 거론 조차 않았든 화학 무기 폐기까지 요구했으니 대국답지 않게 가지고 노는 듯한 행패를 부렸다.


이제 북한은 미국측에서 정중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악속하지 않으면, 당분간 협상은 끝난 으로 있다. 이와 같이 북한은 불편한 심기를 행동으로 보이는 듯하다.


지금 한국 매체는 동창리 미사일 제작 실험 단지를 재전중이라면서 미사일 발사를 재개할 듯이 비추지만, 필자가 미국 방송 (ABC News, MSNBC) 서해 위성 발사장을 집중 부각하면서 위성 발사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읍니다.


북한은 2017 11 ICBM 발사에 성공한 다음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지했고, 지난 하노이 회담에서도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실험 중지 약속을 지킨다고 했음으로, 트럼프에게 미사일  발사가 아니라 인공 위성 발사로 격을 낮추면서도 중량이 무거운 위성을 지구 궤도에 올려서 탄도 미사일이 질적으로 개선됐음을 은근히 자랑하면서 비핵화에 공짜는 없다는 메세지를 보내면서  민생 경제의 숨통을 틀어 막도 있는 제재를 조속한 시일내에 플어주지 않으면, 미사일 실험은 다음 수순이라는 것을 실력으로 보여주려 합니다.


오늘 아침 MSNBC 방송국 해설자는 아주 훙미로운북핵 해결 방식을 제시했읍니다. 사회자가 북한이 핵무장을 해체하지 않을 경우의 대처 방법을 묻자, 그는 이스라엘  방식 있다면서, 이스라엘이 핵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과 세계가 알고 있으나, 이스라엘은 핵에 대해 일체 언급을 하지 않고, 외부에서는 그냥 모른 척하면서 이를 문제 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북미간에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아면, 이스라엘  또는 인도?파키스탄식으로 핵을 용인하게 것으로 보입니다.


일이 이렇게 풀리지 않도록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정부 그리도 국민이 북미 혐상이 되도록 중재 노력과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것입니다. 북한이 경제적 지 한푼도 없이 공짜로 핵을 동결하거나 , 폐기할 것으로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머리가 NOM 이거나, 미친  NOM 것입니다.


비핵화를실현하기 위해 한국이 담당할 몫은 당연히 감당해야지요. 그것이 싫다면, 핵을 이고 살아야 것이고 평생을 핵의 인질로 살아야 것입니다. 현명한 한국인은 현명한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이 제재로 문제를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북한은 외화를 획득할 길이 막힌다면, 핵을 요긴히 생각하고 지불 능력이 있은 고객 (Willing and Ready Client) 에게 수도 있을 것입니다.


태영호 북한 영국 공사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북한이 미사일을 중동 국가에 판매하지 않은 조건으로 이스라엘이 북한에 10 불을 주기로 협상 했으나 미국이 알고 이를 막았다 한다. 이처럼 북한이 핵을 아마 이란에 팔려할지도 모른다고 예상했다.


생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한다.  미국 (트럼프) 신의 성실의 원칙으로 북항을 너무 압박하지말고 요구만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요구하는 상응 조치를 해주어야 것이다. 그렇개 하지 않으면 그동안 드린 공이 모두 무위로 돌아가서 헛수고만 셈이 것이므로 이와 같은 사태는 피해야 것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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