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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NOM 시켜서 회담 파탄 놓은 트럼프 폼페이오 시켜서 회담 다시 하자고 사죄해
03/05/2019 19:03 댓글(0)   |  추천(4)


폼페이오 국무장관  두어 주뒤에 협상팀 평양 보내 공언

회담 끝장난줄 알든    꼴통들   한강으로 달려갈까 걱정


기분 나쁜 NOM 시켜서 회담 파탄 놓은 트럼프


폼페이오 시켜  회담 다시 하자 사죄해


최선희    회담 그만하겠다는 암시


놀라 자빠진 얼간이 트럼프 꼬리내려


한국 꼴통들 좋다  말아서  3 천하 종막내려


필자는 이미 너무 좋아하거나 실망할 없다평함


온갖 가짜 뉴스 퍼부으며 좋아했든 양반들


모르면서 GR 하드니 부끄러운 알면


입다물고  가까운 한강으로 몸을 날리세요

 

 

북미 2 하노이 정상 회담이 성과가 없이 끝났다고 천지 개벽이나 듯이 한국의 꼴통들은 세상 만난듯이  GR 발광하며 날뛰었으나 그들의 광란은, 아깝게도, 좋게 말해서  3 천하로 끝나버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변호사요 집사였든 코언이 의회에서 증언하면서 그의 구린 구석을 낱낱이 들춰서 까발리자 심기가 불편하여 한시 바삐 본국으로 돌아가 급한 불을 끄고 싶은 심경이어서 회담 의제에도 없든 사항을 꺼내서 불필요한 싱갱이를 하다 그의 같이 걸어나갔다.”


순간에는 자신이 무슨 개선 장군 같은 느낌을 가졌겠으나, 회담에는 항상 상대가 있고, 아니나 다를까, 북한 측에서 이용호 외무상이 그들의 입장을 밝히고 특히 보충 설명에 나선 최선희 부상이 김정은 위원장이 회담에 의욕을 잃어버린 같이 느꼈다 말했고, 다음 한국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미국이 천재 일우의 기회를 놓치게될 같다 말해서 북한 측이 트럼프의 그와 같은 행동을 계속하면 회담 계속을 장담할 없다는 신호를 보냈다.


트럼프는 볼턴을 앞세워 일단 2 회담을 노딜 (No Deal) 끝냈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일시적 전술적 움직임에 지나지않고, 회담을 시작했으니 무언가 결실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앞으로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회담이 건너 가게 생겼다고 판단한 트럼프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지시해서 두어 주정도 지나서 협상 팀을 평양에 보내 협상을 재개하겠다 신호를 보내게했다.


회담을 계속하려면 재수 없는 NOM 볼턴보다는 폼페이오가 제격이지요. 폼페이오는 아이오와로 출장간 길에 어제 (3/4 월요일) 기자들에게,  “(아직 북측과) 합의한 바는 없지만, 다시 협상을 진행하려하여서, 앞으로 두어 주내에 평양에 협상팀을 보내길 희망합니다. “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북미간의 비핵화와 관계 개선 노력이 지난 회담으로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강력한 메세지를 전세계에 트럼프를 대신해서 내보낸 것이다. 


회담이 성과 없이 끝나면, 트럼프만 손해보지 북측은 많은 것을 얻어서 불평할 꺼리가 없어 보인다. 북미 회담 덕분에 북중 관계 개선/복원은 그들의 안보에 커다란 성과라 있다. 회담 전에는 북한은 와전히 사면초가로 아무런 후원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북중 우호 관게가 끈건해졌고, 러시아와의 관계도 개선되었다.


미국과 북한이 무슨 일괄 타결이니 빅딜 (Big Deal ) 에연면하지 말고, 조금씩 착실히 비핵화 실행과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차근 차근 진행하기 바라고 회담의 성과를 바란다면, 제발 다시는 재수 없는 미친NOM 회담장에 참석시키지 말아야 것이다.


본국의 꼴통들은 부디 무엇이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행복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하시기 바란다. 그대들이 바라든 북침 전쟁 놀음 트럼프가 북한에 도발적이고, 돈이 들기 때문에협상 분위기를 깨지 않기 위해서 이상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제발 헛꿈 꾸지 마시고 북미 회담의 성공으로 남북 간의 교류 협력으로 상생의 혜택을 입도록 바란다. 일부는 미친듯 좋아하였으나, 필자는 이미 너무 좋아 것도, 너무 실망할 것도 없다 내다 보았다.  ( 1)


 

필자


1: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헛탕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실망할 것도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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