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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잔재 청산 이제도 늦지 않았다 친일 분자 비호 원흉은 맥아더와 이승만
03/01/2019 19:03 댓글(0)   |  추천(5)


맥아더와 이승만     그들의 공통점?


                              1. 전쟁광

                              2. 친일파 구제 원흉

                              길이길이 기억하십시요!!!


친일 잔재 청산 이제도 늦지 않았다


친일 분자 비호 원흉은 맥아더와 이승만


맥아더 친일분자 청산 본국 지시 무시하고


이승만은 자신의 지지기반 없어 충복으로 활용


과거사  청산 차원 미군정  부당행위 조사해서


미국에 사과와 보상을 받아내야 하고


미국 안하면, 한국 정부라도 보상


트루먼은 군정 초기 일본 총독 잔류에 사과 성명내

 

삼일 (3-1) 독립 선언을 선포한지 이미 100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한국 사회의 도처에 일제의 잔재가 펼쳐 있으며, 무엇보다도 쪽발이들에게 아양을 떨었든 민족 반역자들과 그들의 후예들이 NOM 처벌 받지 않고, 오히려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


필자 뿐만 아니라, 거의모든 양심적인 한국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사실은 학병에 끌려 갔으나 탈출해 독립군으로 가담한 독립운동가 준하  선생의 자제들은 대학에조차 가지 못했으나,일제의 괴뢰정권인 만주국 군과 관료 출신들은 해방 정국에 재빨리 친미 세력에 빌부쳐서 참모 총장, 총리, 장관에 대통령까지 해먹었다는 부끄러운 기막힌 사실!!!


해방이 되고도 군정이 일제의 총독등 고위 관료를 그대로 두고 군정을 관리하려하자, 굉장히 거부 움직임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트루먼 대통령은 조선 인민들에 대한 사과문 발표하고 ( 1) 이어서, 군정은  일본인 총독등 고위직 인사를 해임시켰다.


그러나, 미군정은 중견 일인 총독부 관리를 두고 있었고, 대부분의 하위 친일 직원들은 군정하에서 그대로 남아서 근무했다. 일제 밑에서 조선인들에게 온갖 학정을 자행한 친일 파를 그대로 놔둔데 대해서 민중들의 빗발치는 분노가 끊임이 없자,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점령지 - 합동 관할 위원회 (State--War--Navy Coordinating Committee: SWNCC 스윙크) 맥아더 태평양지구 사령관에게 미국군 점령하의 한국 군정에 관한 기본   지침 내려보냈는데 (1945 10 17), 여기에는 군사 정부가 시행해야할 사회, 경제 교육등 분야에 대해서 시행해야 사항들을 적시하였다.


지침에는 1 (Part I) 총론  정치 (General and Political) 이고 2항에 군정의 기초와 규모 (The Basis and Scope of Military Authority) 규정했고,


3항에는 한국의 군사적 점령의 기본 목적 (Basic Objectives of Military Occupation of Korea) 기술하였다. 그리고,


4항에 한국에 민사처 설립 (The Establishment of Civil Affairs Administration in Korea) 규정이 있으며,


5항에 정치와행정 구조 재구성 (Political and Administrative Reorganization)아래의

f. 항목에,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면, 일본인 책임있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있는 지위에 앉히지  , 그리고, 친일 부역자들을 고위직에 임명하지 . 기술적인 요건 때문에 일본인이나, 친일 부역자들을 일시적으로 활용할 수는 있다.

마지 못해 일본인이나 친일 부역자를 활용하는 경우 들을 대체할 한국인들을 모집해서 훈련을 시켜야한다.

일인이나 친일 부역자를 활용할 경우에는 한국인들에게 그들의 채용이 잠정적 (Temporary)임을 알려야한다.



미본국 점령지 관할 최고 지휘부가 맥아더에게 친일파를 

군정에서 배재하라는 지시를 내렸으나 무시함


이처럼 미국 본국의 점령지 관할 군과 국무부 합동 사무처에서는 친일 관리를 되도록 빨리 새로운 친일성향이 아닌 인사로 교체하도록 지시하였으나, 도쿄의 맥아더 사령부는 이점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현지 사령관인 하지중장에게 맡겨버려서, 친일 인사를 배제하지 않았다.


가지 먼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비록 하지 중장이 한국에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그는 맥아더의 휘하에 있었고, 그는 맥아더의 지휘 감독을 받았.


미군정에서 1948 8 15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할 때까지 많은 민생과 관련한 소요가 일어났고, 무고한 양민들의 피해가 있었다.


전두환 시절 5.18 사태로 희생된 분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유족들에세 보상금으로 위로해드리는 처럼, 군정시대의 피해 사실도 과거사 진상 규명 차원에서 정부가 미국 기관과 함께 조사하여 사실을 밝히고,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과 그들의 유족에게 정당한 보상과 위로를 해야 옳다고 본다.


특히, 경북 영천에서 10.1 사건 당시 (1946) 그분의 선친이 건국준비 위원회 대표였다고 처형을 당하셨다는기사를 보니, 치가 떨린다. 일은 대구에서 벌어졌는데, 친일 경찰은 자기내 맘에 맞지 않는다고 마구 죽였다.


미국은 한국 점령 당시 현지 사정은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점령군 행세를 하며 당시 한국 민중들이 얼마나 친일 분자들을 싫어했는지도 모르고, 친일 경찰을 그대로 두고 부렸기 때문에 사태를 악화시켯고, 반미 감정을 고양시켰다.


늦었지만, 한국 정부와 미국정부는  함께 이문제를 풀어야 것이다.


그리고, 두말 것도 없이 이승만은 국내에 지지 기반이 없는터라, 해방 신변 안위가 두려운 일제 관리와 그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경찰들을 그의 휘하로부리게되니 미군정에서 살아남은 친일 분자들이 충견 행세를하면서 이승만 치하에서는 제세상 만났다고 활개쳤다.


이처럼, 아더 책임하의 군정 이승만 독재가 친일 반민족 분자들의 비호세력이 되어 왔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친일 파를 싫어한다면, 어떻게 그들이 지금까지 떵떵 거리며 사는지  모든 것의 원흉운은 맥아더와 이승만임을 길이 기억해주십시요.


필자


1: 트루만 대통령 해방 직후 일제 관료 잔류 사과 성명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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