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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유공자 후손 39명에게 한국 국적 회복 고려인들에게도 국적 회복해줘야
02/27/2019 19:02 댓글(0)   |  추천(3)

독립 유공자 손자가 한국 귀화 증서를 받고 답사함  (JTBC캡쳐)



독립 유공자 후손 39명에게 한국 국적 회복


많은 동포들이 이조 부터 만주 연해주 등지 나갔다


특히 연해주 동포들 중앙 아시아 강제 이주해


현재  ---스탄 국가에서 그곳 말을 배워야하는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이디오피아 (흑인)들도 원하면 받아 준다


고려인 4 이후엔 특혜가 없다는 기사를 보고


분개했고 눈물도 흘렸다


이제 조국이 사는 편이니


살기 힘들어 떠난 그들의 후손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뻗쳐서 그들에게도 국적 회복해줘야


 

오늘 북미 회담으로 온갖 매체들이 온통 그곳에 시선이 집중되었으나, 본국에서 아주 훈훈한 인정미 넘치는 소식이 전해왔다.

함경도 출신으로 연해주로 이주해서 돈을 모아 동포들을 위해 신문도 발간하고, 학교도 세우시고, 특히 안중근 선생 의거를 후원하시고 후에 일본군의 흉탄에 산화하신 (1920)  최재형 선생의 손자인 발렌틴이 러시아에서 살았는데,  27 (현지 시간) 박상기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 귀화 증서를 수 받았다.


최재형 선생등 독립 우공자 19명의 후손 39명이 한국 국적을 회복하였다. 아주 오랫만에 듣는 허뭇한 이야기이다. 한국 정부의 올바른 책상에 커다란 박수와 찬사르 보낸다.


그러나, 39명은 너무나 적다. 이조 말엽부터 조선 땅에 흉년과 기근으로 많은 분들이 만주로 연해주로 이주하였다. 그들은 모두 부지런히 일해서 그곳에서 자리를 잡아서 정착했는데, 연해주에 정착한 고려인들은 1930면대 후반에 당시 조선이 일본 강점 상태였기에 소련 정부는 혹시 예상대는 일본과의 전쟁에 대비하여 고려인들을 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강제 이주시켰다.



(이는 마치 일본의 진주만 폭격 이후에 미국에 있는 모든 일본계 10여만명 (미국 시민권자 포함)을 혹시 그들이 일본군 침입시에 내통할까 염려해서, 내륙 지방의 수용소에 강제 입소시켜서 생활하게 것과 같은 맥락이지만, 고려인들을 수용소에 가두어 두지는 않았다.)


고려인들은 생활력이 강해서 중앙 아시아 사막 땅에서도 부지런히 열심히 일해거 현지민들보다 살았다 한다.


그러나, 소련이 붕괴 되고나서, 중앙 아시아 고려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이 모두 ---스 (예 카자크스탄 등)국가로 독립되어서 그들 나라들이 자기내 나라 말을 배워서 사용하도록 강요하고 있어서, 그것이 현재 가장 힘드는 것이라고 한다.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중앙 아시아에 거주하는 고려인 후손들이 어버이 나라에 와서 살고 싶어 한다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그들을 포용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한국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좋아하고 벤치 마킹을 하기 즐기는데, 제발 이스라엘 본을 따시기 바란다.

이스라엘은 세계 어느나라에 살고 있든 유대인의 피가 눈꼽만큼만 있어도 주 손을 뻗쳐서 환영한다. 심지어 검은 유대인 (Black Jews) 이라 불리우는 이디오피아 사람들도 그들이 유대교를 믿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면 이스라에서 환영하고 국적을 주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에는 이디오피아등지에서 온 검은 유대인이 14만이나 된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디오피아 에서 이민 온 검은 유대인  14만이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다


얼마 전에 신문에서 기사를 읽은 적 있는데, 고려인에 대해서 4 이후에게는 거주할 있는 특혜가 없어서 ---스탄 국가로돌아 가야 된다고 한다.  그들도 진정 한국인의 피를 이어 받았는데, 어찌 그들을 버린단 말인가?


탈북자들에게는 온갖 혜택을 주고 있는데, 고려인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뻗어야 것이다. 못난 조상들을 탓에 대부분 먹고 살기 위해서 고향 땅을 뒤로 하고 떠나지 않았든가? 이제 조국이 살만하니 그들에게도 온정을 보내야 마땅하다고 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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