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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가짜 뉴스 남발하는 황교안 대표되도 약발은 기껏 금년 말까지만
02/25/2019 20:02 댓글(0)   |  추천(6)

황 교안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가짜 뉴스 남발하는 황교안


옥중의 미스 박한테 한방 얻어 맞고 정신 잃어


이차판에 옳은 해봤자 표만 떨어지니


헛소리 라도 질러서 표나 얻고자


어대황이라 대표에는 당선되겠지만


쏟아낸 말에 발목 잡혀 약효는 잘해야 금년말까지


대통령을 꿈꾸든 참에 태극기 부대에 아양 떨다


중도보수 이탈 자한당 미래 없고


황교안의 대권 꿈도 날아갈


헌재 결정 존중하라드니 탄핵에 문제 있다고?


타블렛 PC 조작설 인정하는듯한 두리뭉실한


자기주견  말이 왔다갔다하니 그를 믿어줄까?


 

자유한국당 전당 대회가 앞으로 이틀도 남지 않았는데, 한국의 신문 방송이 온통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열릴 북미 정상회담으로 쏠리니 애초에 염려한 바와 같이 컨벤션 효과라는 잔치집 분위기를 띄울 없으니 그들의  앞날이 암울해 보일 따름이다.


어대황이라는 말이 생겼듯이, 어차피 () 대표는 황교안이 당선될 확실시 것으로보인다. 황교안은 그가 자주사용하는 말처럼, ‘안타깝게 자신의 유일한 대외 창구인 유영하 변호사를 통한 옥중 정치 () 친박이 아니라는 메세지를 보낸데 놀라서 인지 평소의 신중하고 온건한 노선을 뛰어 넘어 한줌 밖에 되지 않으나 큰소리를 지르는 태극기 부대의 지지에 호소하는 탄핵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 주장했다.


이에 걸음 나가서, 타블렛 PC 조작했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말해서 논난이 되어 조작의 근거가 무엇이냐?” 질문에는 답변을 피했다.


먼저, 탄핵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이 대통령 권한 대행일 , “헌재 결정을 존중하자라고  공언했으나, “절차상의 문제를 들어서 결정에 대해서 회의를 표했다.


또한 타블렛PC’ 법원 판결에서 조작이 아니다라고 판결을 내렸는데, 법조인으로 법무장관을 지내신 황교안씨가 자신의 입장에 따라 법원 판결을 자의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매우 자신의 입지를 약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총리는 국회에서의 증언에서 조리있고 양식에맞는 답변으로 매끈하고 신사적인 관료로 정평이 났었지만, 매우 정치적으로 미묘한 문제에 대한 발언이 오락 가락하여 그의 정계 입문 걸음에서부터  삐걱 거려서 그가 대표가 되드라도 그가   발언 입장에 발목이 잡혀서 당내외로 부터 끊임 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어서 그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대권 도전에 이르지 못하고 잘해야 금년 말까지 겨우 당을 끌고 것으로 보이고, 또한 자유 한국당도 부작용이 일어나 연말 연초 경에 중도 보수 신당이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황 교안의 오락가락 말투 믿을 수 있겠나?   (중앙일보 캡쳐)



교안의 갈팡질팡 발언에 대한 각계의 경고성 발언이 많았으며, 가운데 자한당을 아끼는 보수성향 인사들의 경귀 몇가지를 아래에 소개한다.


이원종 ( 김영삼 저부 청와대 정무 수석): 지난태블릿 PC’ 논란을 쟁점화했는지 이해할 없다. 실망스럽다 비판했다. 수석은전당대회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 비전을 갖고 보수의 가치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를 놓고 토론해야 하는데 태블릿PC 같은 이야기로 쟁점화하는 무슨 의미가 있냐 총리가 성공한 공무원일지는 몰라도 성공한 정치인이 되려면 사고방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 어떤 비전도 제시하지 못하고 덧붙였다.


 

윤여준 환경부 장관: “(자유한국당이) 1야당인 것은 맞지만 지금 무슨 보수당이냐 “(지금 상황에 대해) 보고 싶지도 말하고 싶지도 않다 이상 말하려 하지 않았다.


진수희 국회의원): “황은 자신의 말에 발목이 잡힐 것이고, 자한당의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황장수 (보수논객) : “한국당 전당대회 꼬라지가 틀린 이유. 안보, 경제, 사회 의제논쟁」 통해 투쟁방향을 잡아가는 실패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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