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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가 10만 이하로 내려 상주 공무원들 상주가 돼
02/21/2019 20:02 댓글(0)   |  추천(3)

상복 입은 상주시청 공무원들  


상주시 인구가 10 이하로 내려 상주 공무원들 상주가


30 퍼센트가 노인이라 자연 증가율 감소


1965 26 5천에서 금년 2 8 99,986으로


이씨 조선시 경상남북도 합친 경상 감영 (도청 ) 소재지


그뒤 선조 (1601 ) 대구에 감영 내줘


삼백의 고장으로 곳, 명주,쌀로 유명하지만


현대적 산업 유치 못해 쇠퇴 거듭하며


지방의 대도시 제외하고 모든 도시가 상주 예 따를


서울 공화국해체 하면 중소 도시 망함 시간 문제


청와대 집무실 국회 분원 세종시 설치 계획 환영

 

경북 상주 시의 공무원들 21 (현지 시간) 거의 모두 검은 정장을 하거나 적어도 검은 타이를 착용하고 출근하였으며, 여성들도 검은색 또는 감색 복장을 하였다. 그래서 실상 상주시 공무원들이 상주 (喪主) 셈이었다.


그들이 상주복을 입고 슬퍼하는 이유는 시의 상주 인구 숫자가 10만명 이하로 내려 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래 경상도 (慶尙道) 라고 함은 경주 (慶州) 상주 (尙州) 포함되어 만들어진 것인데, 마치 전라도도 전주(全州) 나주 (羅州) 합친 것과 같다.


이조 경상 감영 (현재의 도청) 상주에 있었는데, 선조 (1601 ) 감영이 대구로 이전하였고 이후 쇠락해 갔고, 일제 강점기에 경부선이 부산에서 시작하여 대구?김천?대전으로 이어져서 상주는 더욱 빛 바래졌다.


상주군은 1965 인구가 26 5천명을 정점으로하여 계속 감소세를 보였는데, 교통이 불편하여 새로운 산업을 유치 없어서 쇠락을 거듭하였다.  상주군은 1965 상주시로 개편되었으나, 대기업이나, 새로운 기업체를 유치하지 못해서 해마다 인구가 줄어들었다. 따라서 인구의 노령화로 노인 인구가 30 퍼센트나 되어서 인구의 자연 성장율이 감소 (-) 나타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출생은 414명이었으나,사망은 1,123명이나 되어, 자연 감소 인구만 709명이나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비단 상주 시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국의 대도시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중소도시가 같이 겪는 동병상련 (同病相憐) 현상에 놓여있다. 이러한 현상이 어느 한개의 지방자치 단체의 잘못 때문이 아니다.


 국가가 모든 중요 시설을 서울을 비롯한 몇몇 도시에 집중하기 때문인데,  특히 대한 민국은 거의 모든 중요 기반 시설과 문화 공간을 서울에 집중시켜서 기왕이면 다홍 치마식으로 백성들도 너도나도 살기 좋은 서울로 모여드니 지방은 공동화되고, 서울과 인근 지역에 전체 인구의 절반이 모이게 되어 대한민국은 명실 상부한 서울 공화국 되어 버렸다.


이제 폐단을 제거하려면 서울 공화국 철폐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야 할 것이다.

최근에 청와대의 2 집무실과 국회 분원을 세종시에 설치하려 한다고 하니 이와 같은 움직임은 서울 공화국 해체 작업의 시작점으로 보인다. 


이에 나아가, 서울 근교에 있는 모든 대학 (국립, 공립, 그리고 사립까지 모두 포함해서) 지방 도시로 분산 시켜야 것이다. 서울 인구 집중의 제일 원인은 자녀들의 대학 입학 때문인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정부은 이미 공공 기관의 지방 분산을 시작해왔고, 어떤 이유로라도, 서울과 인근에 공공 건물이나 관청을 설립하지 말아야 것이다.


필자가 서울 해체를 주장하는 하나의 이유는 서울에 인구의 절반이 있고 모든 중요 시설이 서울에 집중해 있기 때문에 핵을 가진 북한으로부터 실질적인 핵 인질이 되는 어려운 상황을 막기위한 방편의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어느 과학자가 북미간의 우발적 전쟁으로 엄청난 피해가 일어난다는 것을 기술하였는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제발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인구 분산은 이룩하여야 것이다.


끝으로 상주 공무원들이 인구 10만에 집착하는 이유는 2년이내에 10만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주시의 급이 한등급 내려가고 행정 기구를 축소해야 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공무원 정수도 감소 것이므로, 이미 조종은 울려 퍼진 셈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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