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태극기부대 눈치 보기 바쁜 자한당 대표 후보들 전당 대회를 분당 대회로 이끌어
02/19/2019 21:02 댓글(0)   |  추천(2)


자한당 대구 연설회를 장악한 태극기 부대 "김 진태" 만 연호


태극기부대 눈치 보기 바쁜 자한당 대표 후보들


전당 대회를 분당 대회로 이끌어


막말 쏟아내기 경쟁 구도로


점쟎은 황교안도 탄핵에 의문제기해서


박교주가  친박아니라는대도 친박구애에 열중해


자중지난에 빠진 자한당을 집포당으로 불러


<집포당 = 집권 포기당>


미국 다녀온 경원 사이 세상 바뀐지 모르고


거부당한  5.18 조사위원 재추천하겠다 망언


 

명색이 제일 야당인 자유 한국당은 오는 2 27 전당 대회를 향해 세명의 대표 후보자들이 서로 태극기 부대원들의 성원을 얻어내려고 우향우 클릭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대구에서의 후보자 연설에서 태극기부대원들의 망동은 극에 달했다.  어느 후보가 연설을 해도 진태  연호하고,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공고를 때도 김진태 지꺼려대어서 위원장이 조용히하세요라고 주의를 주기도 하였다.


자유 한국당 당원은 전체적으로 삼백만 명이 넘고 권리 당원도 삼십 만명이 넘지만 연설회 현장에 나와서 소리치는 태극 부대 모두 합쳐야   팔천명 밖에 되지 않으나, 연설회 현장에서 떠들어 대며 가장 목소리내는 태극기 부대에 아첨하느라고 후보들이 온갖 교태를 부리고 있다.


가장 유력시 되었든 안타까운 남발하는 교안 총리 옥중의 박근혜 교주가 환관으로도 불리는 유모를 통해 그가 친박 아니라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자 가만 있으면 떨어지겠다는 강박 관념 때문인지, 박근혜의 탄핵에 이의를 걸고 나와 친박 무리들의 동정표를 얻으려 하는 듯하다.


원래부터 김진태는 극우꼴통임을 자랑해오든 터인데 전주의 5.18 망언 사태를 주도하여 태극기 부대의 지지를 완전히 장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세훈 후보는 박근혜를 넘어야 당을 바로 세울 있다”, “당의 우경화를 막기 위해 출마한다 하여 당의 외연 확장으로 중도 계파를 끌어 안으려는 시도는 좋았지만, 결국 당원들 가운데 권리 당원들의 비중이 높아서 그들의 표가 당락을 결정하므로, 그의 의도와는 달리 당대표 후보로 나섬으로써 전당 대회 개최의 명분만 제공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박근혜 탄핵을 국민들 80 퍼센트가  지지했는데, 박근헤 탄핵에 엉뚱한 소리나 내고, 5.18 망언을 내세워서 당이 남아 있는 당원들을 멀리하게 만들며, 중도인사들을 끌어 드이는 것을 포기한 꼴이 되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전당 대회는 이대로 간다면, 분당으로 치닫게 것으로 내다보며, 황교안이 대표가 되어도, 징계를 유예한 5.18 망언 주역 사람에 대한 징계를 실제로 할려는지가 그의 임무로 닥아 것이고, 문제가 부각 되어서 당이 쪼개질 가망성이 높다고 본다.


저간의 사정을 보아 아무래도 당내 싸움에만 열중하는 자한당은 집권을 포기한 ” (줄여서 집포당) 이라 부르고 있다.


한편 김진태 후보의 출신구인 춘천에서는 그를 자한당을 자멸로 이끌 최고의 후보자라 부르며, 춘천 망신 김진태는 춘천을 떠나라 운동을 벌이고 있다.


자유 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국정을 잘못 이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그들이 나은 비젼과 리더십이 있다는 점을 주장하고, 야당 가운데 가장 경쟁력이 있음을 내보여야 하는데, 최근의그들의 행태 특히 5.18 망언과 사태 수습에서 보인 그들의 태도가 국민들의 실망만 사게 만들어 오히려 지지도가 내려갔다.


전당 대회로 컨벤션 효과를 얻어서 지지도를 높이려고 희망했으나, 오히려 분당 사태를 맞고, 새로운 지도부에 환멸을 느낀 부류가 당을 떠나서 헤쳐모여 식으로  3 중도 보수당을 창립할 것으로 내다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추천을 눌러주시고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