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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올라가는데 밥상 걷어차는 한국당
02/12/2019 20:02 댓글(0)   |  추천(1)

김병준 자한당 비대위원장이 5.18관련 망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JTBC 켑쳐)


지지율 올라가는데 밥상 걷어차는 한국당 (1)


최근 민주당 여러 실책으로 두당 지지도가 접근하자


자중지난과 5.18 망언으로 

최대의 위기에 빠져


꼴통당의원 미치갱이 지만원 북한군 침투설 지지


민주등 4 3 국회 퇴출과 자한당의 징계 요구


정부 여당 강공하다   역공세에 앞길이 망망

 

자유 한국당은 오는 27일의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하느냐 연기하느냐를 두고 당 대표 후보 예정자들과 당측의 설왈설래에 박근혜 대통령의 옥중 정치 시동으로 박심 논란을 불러 일으킨데  이어서 지난 금요일 (2 8: 현지 시간) 국회 회의실에서 세명의 국회의원들의 후원으로 지만원씨의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에서 미치놈은 5.18 북한군 1,500 명이 침투했다고 주장하고 ,  (2) 그의 후원자들은 그의 주장을 지지해서  한국당은 창당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5.18 폭동이냐는 문제는 그동안 여러 정권을 지내면서 광주 민주화운동으로 확정된 상황인데,

지라는 미치놈은 육사까지 나온 몸으로 북한군이 500명을 넘어서1,500명이 내려 왔다는 황당무개한 가짜 뉴스를 퍼트려, 대한민국 장병들을 허수아비 취급을 하고 그가 존경한다는 전두환이 당시 실세였는데 이는 바로그의 얼굴에 침을 뱉는 셈이다

지가는 미치놈이라 치드라도 자한당의 세 의원이 그의 거짓말을 뒷받침하는지 의문스럽다. 자유한국당은 처음에는 나경원 원내 대표가 역사적 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있을 있디만 정치궈이 사회적 갈등을 조장해서는 안된다 두둔하는 식의 논평을 내놓았다.


그러나, 더불어 민주당과 민주평화당 그리고 정의당이 세명의 의원을 국회에서 축출시키야한다고 

주장하고 자유한국당에 그들의 징계조치를 요구하였다.


이처럼 타당의 공세 수위가 높아지자, 김경준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확정된 사실을 왜곡하고, 헌법가치를 훼손한 사람 (전두환 지칭) 영웅으로 치켜세우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며,  강연회를 열어 미치놈에게 멍석을 깔아준 세명의 의원들의 행적을 조사하여 징계위원회에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광주 시민들은 매우 격앙된 상태로 그들에 대한 배격 운동을 벌이고, 서울에까지 올라와서 규탄 집회를 벌여서 상황이 쉽게 가라앉을 같지 않아 보인다.


평론가는 자유한국당이 그들을 출당시키지 않으면 당이 그들과 함께 침몰할 있다는 종을 울렸다.


말썽을 일으킨 세명의 의원들 가운데, 한명은 대표 출마 예정자 이고 다른 한명은 청년 최고 위원 후보 예정자여서 그들이 그들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분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는측도 있다 그들이 노이즈 마케팅에 열을 올렸다고 본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자들 가운데, 황교안, 김진태 그리고 오세혁 세분이 호보 등록을 하고 나머지 후보군들은 홍준표를 위시해 모두 출마를 포기하였다. 그런데, 가운데 김진태의원은 당 징계위에 회부되기 때문에 징계 수위에 따라 후보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어서, 사실상 황교안 오세훈의 대결 양상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것은 대표 입후보 시에  1억원을 공탁해야 하는데 원래 8명이 출마할 것으로 보여 8억원을 받아서 대회를 치룰 예정이었는데 설상가상격으로 실제로 3명만 등록해서 3억원만 걷워 들여서 전당대회 진행을 위해 많은 당비를 출혈해야할 같아 보인다. 당 대회의 컨벤션 효과를 노리든 자한당은 효과는 고사하고 대회 자금 마련에 고심해야할 것 같다. 

 

 

 

필자

1: 이제목은 문화 일보 기사에서  따왔읍니다. 너무나 적합한 표현이어서 그대로 사용하였고 문화일보에 감사드립니다.


2: 미치놈은 종전에는 600 명이라고 하드니 이번에는 뻥틔기를 했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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