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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갑부 베저스 : 선정 매체 협박과 강요 폭로
02/08/2019 19:02 댓글(0)   |  추천(5)

최고 갑부 베저스: 협박 은 정치적 동기로 의심 (CNN 캡쳐)


세계최고 갑부 베저스 : 선정 매체 협박과  강요 폭로


네셔널 엔콰이어러: 요구를 안들어주면


사적인 편지와 허리아래 사진 공개로 노골적 압박


수퍼 마켓 타블로이드 사주 트럼프 절친


트럼프와 놀아난 섹시걸 스토리 돈주고 사서 없애


베저스: 정치적 동기 이용 가능성 주장


AMI : 정치 목적 없고 사건 진위 철저 조사 약속

 

세계적 옐로 저널리즘 (Yellow Journalism) 계의 정상을 달리며 거의 모든 수퍼마켓 카운터 옆에 전시해서 팔리고 있는 내셔널 엔콰이어러 (National Enquirer)지가 세계 죄고 갑부인 베저스에게 동지가 바라는 바에협조하지 않으면, 부적절한 연서와 배꼽아래사진들 (Under the Belt Selfies)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음을 어제 발표하였다.


베저스는 선정적인 잡지가 언론이라는 명목아래 선량한 시민들에게 협박과 공갈을 일삼는데 참을 없다면서 자신도 감당할 없을진데,  얼마나 많은시민들이 잡지로부터 협박과 강요에 시달렸겠느냐고 분연히 그들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사실을 폭로하게 되었다고 자신이 소유한 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 아니라, 미디엄 (Medium.com) 이라는 별도의 매체를 통해 폭로했다.


잡지는 베저스가 지난 12월에 부인과 별거를 발표하자 바로 그가 방송인  로런 산체스 (Lauren Sanchez) 가십꺼리를 발표했다. 그리고, 동지는 베저스와 산체스 사이에 주고 받은 텍스트 메세지 (Text Messages) 폭로하기도 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자, 정치적 동기로 벌어진 사건이라는 풍문이 돌기 시작하였다. 잡지의 모회사인 어메리컨 미디어 (American Media, Inc.:  AMI) 회장인 데이빗 베커 (David Becker) 트럼프 대통령과 절친으로, 트럼프의 변호사 집사인 코언이 그에게 트럼프와 놀아난 플레이 보이 클럽 모델이었든 케런 맥두걸 (Karen McDougal) 에게 15 불을 지불하게 했는데, 그녀가 트럼프와의 정사 내용을 폭로한다고해서 그녀의 입막음을 통해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에 협조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는 베저스가 소유한 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 지가 그의 행적에 비판적 논조를 보이는데 여러번 불평을 왔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베저스는 사설 조사팀을 꾸려서 내셔널 엔콰이어러가 어떻게 텍스트 메세지와 사진등을 입수했는지를 탐색하게하였다. 그리고, 베저스는 이와 같은 일련의 행위가 정치적 동기에서 이루어진 것으로의심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베저스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내셔널 앤콰이어러의 모회사인  AMI 변호사가 베저스가 내셔널 엔콰이어러 기사 발표가 정치적 동기에서 나온 것이 라는 점을 부인한다면, 동지는 가지고 있은 사진을 실리지 않을 이라고 제안했다 한다.


베저스는 물론 나는사적인  사진들이 노출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렇지만, 엘로 저널리즘이 협박과 정치적 거래, 정치적 공격, 부패가 연결된 나쁜 관행의 조각이 되고 싶지 않다.” 공언하였다.


한편, 오늘 저녁 ABC 뉴스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이번 베저스의 폭로가 나오자,  데이빗 페커가 정부의 수사에 협조하는 명목으로 면책특권을 부여했는데, 만일 그가 면책을 받을 설정한 규정을 위반했는지를 들여다 보고 만일 위반했다면, 면책을 철화하겠다 발표하였다.



베저스   그의   연인 로런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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